
'완벽'이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
분명 어딘가의 톱니바퀴가 맞물리지 않지
그 상태로 무리하게 움직여서
모든걸 엉망으로 만들던지,
아니면
한번 리셋해서 정상으로 돌려놓은 뒤
열심히해서 늦은걸 만회하던지.
결정은 그 사람에게 달렸어
당신은 단지 무서웠던것 뿐이야
리셋하는 것이-.


'완벽'이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
분명 어딘가의 톱니바퀴가 맞물리지 않지
그 상태로 무리하게 움직여서
모든걸 엉망으로 만들던지,
아니면
한번 리셋해서 정상으로 돌려놓은 뒤
열심히해서 늦은걸 만회하던지.
결정은 그 사람에게 달렸어
당신은 단지 무서웠던것 뿐이야
리셋하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