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ing ...

임주호 |2008.08.07 13:42
조회 100 |추천 0


오래된 기억속엔  오래된 추억과

오래된 사랑과 오래된 눈물이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바보 같기도 하고,

순수한거 같기도 하고..

다시금 오래된 사랑을 하고 오래된 눈물을

흘리라 하면, 난 그러지 못할겁니다.

내마음에, 새로운 사랑이 들어 오고.

새로운 눈물이 있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

다른사람이 있다고해서..

다시금.. 당신곁으로 가지 못하는게

그런게..아닙니다.

난 단지.. 혹시라도.. 아주 혹시라도..

그 사람때문에 당신에게 상처를 줄까봐.

당신에게 의심을 줄까봐..그럽니다.

시간을 과거로 돌릴수있다면..

그럴수 있다면.. 난 당신곁으로

가고싶습니다.

나... 이렇게 후회 합니다.

내 행동에 대해.. 후회를 하고싶진 않았지만..

그 후회됨이 나에게 눈물과 상처가 된다는걸 난 알고있었지만..

후회가 남더라도.. 당신에게..만은..상처가 되고싶진 않습니다.

좋은기억으로  나를 남겨주세요..

그때는.. 내마음.. 진심이였고..  지금역시..

ing이긴 하니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