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5. 로베르토 베니니(Roberto Benigni)

김택환 |2008.08.07 21:17
조회 95 |추천 1

 

intro.

 

안녕하세요 공주님!(Buon Giorno Principessa!)

조수아, 이건 게임이야.

이 쪽 귀밖에 안들리거든요.

우리가 승리했어요!(abbiamo vinto!)

마리아 열쇠!

 

주옥같은 명대사를 남긴

1997년작 인생은 아름다워 중

 

 

로베르토 베니니가 감독.주연을 맡은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이영화를 보고난후,

감동이 끈이질 않았다.

 

감독과 주연을 동시에 한사람중 로베르토 베니니가 당연최고다.

물론, 주걸륜(말할수 없는 비밀)도 최고지만,

Best of best는

로베르토 베니니.

 

가슴뭉클한 시간을 가지고싶다면,

 그렇다고 지루하지않다.

코미디 까지 곁들인,

나의 최고의 영화이다.

 

 and,

 <커피와 담배>란 영화.

미국,2003년 작품이다.

 

이곳에 로베르토 베니니가 첫 장면에 나온다.

 

커피와 담배는, 정말 심오한 작품이다.

재미와,눈요기로 볼 작품이 아니라는 거다.

 

끊임 없이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그 영화의 첫롤을

로베르토 베니니가 장식했다.

 

금연의 장점이 뭔지 아나? 이제 끊었으니까 한 대쯤은 괜찮다는 거야.

담배와 커피, 실로 오묘한 조화야. 거역할수 없는

i prefer coffee - simple, working man's coffee.

 

 

가장 슬픈영화에는, 눈물흘리는 장면이 한번도 나오지 않는다.

 

한번도 눈물 장면이 나오지 않는

<인생은 아름다워>

 

그러나 가장 슬픈 이유는 무엇일까?

 

 

just, life is beautiful.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