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철에서 단한번 만난, 이름도 연락처도 모르는 여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소심한 청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누구나 이런 로맨스를 꿈꾸지 않나??
실제로 미국에서 이런 사연의 커플이 있었다고 들었는데 그 로맨틱한 사연의 끝은 별로 안좋았다고 들었다
2개월정도 연애하다가 헤어졌다는데ㅋㅋㅋㅋ
지금은 추억의 아이돌그룹이 되어버린 엔씽크가 생각나는군~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한참 잘나가고 있고 나머지 애들은 이렇게 연기하고 있구나ㅋㅋㅋㅋ
작품은 뭐 나름 보기편한 로맨틱 영화였다
적당히 웃겨주고 음악도 꽤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