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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동떡볶이(밥숟갈 계량입니다.)-5-6인분
주재료: 떡볶이 (5줌)-600g, 양배추(3줌), 당근(4분의 1개), 대파(1대), 양파(2분의 1개), 쫄면(1인분), 라면사리(1인분), 달걀 삶은것(7개), 사각어묵(5장)
양념재료: 고추장(8), 춘장(1), 물엿(5), 맛술(2), 다시다(0.5), 라면스프(2분의 1봉), 다진마늘(2), 멸치다시마육수(8), 고춧가루 약간...
양념재료 비율대로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놓아요~~
저는 다시다 쇠고기 맛으로 나는거 반숟갈 넣었고요..
그리고 라면스프 반봉과 건데기 스프를 다 넣었답니다...
참고로 삼양라면 사용했어요~~^^
여기에 들어가는 재료들 외에...
멸치다시마를 진하게 우린 육수도 8숟갈 정도 넣어서 같이 섞어줬어요...
육수 꼭 넣으세요...그래야 맛이 나요~~^^
원래는 가느다란 떡을 넣어야 하는데...
그걸 못구하고 그냥 일반 떡볶이 떡을 준비했고요~~
떡이 부드럽다면 모르지만 약간 딱딱하다면...
저처럼 이렇게 물에 미리 한번 데치면 더 부드럽답니다...^^
안에 들어가는 야채들도 다듬어 놓아요...
야채에서도 맛있는 성분의 육수가 나오거든요~~
확실히 적당한 야채도 함께 넣어줘야 맛있답니다...^^
양배추와 양파에서...그리고 다른 야채들에서 자연적인 단맛이 나오니깐요~~~
자~~아래 떡을 깔고...
그리고 라면사리 1개와...
쫄면 1인분...그리고 야채와 사각어묵, 삶은 달걀도 넣어줍니다...
여기에 야끼만두를 넣으면 더 좋겠지요??
재료들 모두 넣고~~
물을 자작하게 부어주고~~(물의 양이 좀 많아야 좋아요~~)
그리고 취향 따라서 고춧가루와 후추가루도 넣어주시면 됩니다...
저는 아이들이 먹을거라 고춧가루를 아주 조금만 넣었어요~~
원래 끓이면서 먹어야 제맛인데...
끓이면서 먼저 익는 재료들 국물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잖아요~~^^
저희는 그냥 국물 자작하게 해서....
나중에 밥도 함께 비벼서 먹었어요~~
100퍼선트 똑같은 맛은 아니지만... 90프로는 대략만족~~~^^ 많이 맵지 않아서 아이들도 참 잘 먹어요~~ 휴일에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드셔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