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영화를 보고 나왔는데도 다시 또 보고싶은 생각이 드는 영화가 있다. 내겐 다크나이트가 바로 그런영화!
시리즈물이지만 앞서의 세편들은 너무 만화적 요소가 강한것이 취향에 맞지않아 보지 않았었다. 전미박스오피스 1위에 기록적인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는 기사와 히스레져의 마지막 유작이란 점에 끌려 보게 됐는데, 기대이상으로 정말 재미있다.
크리스천베일의 배트맨도 인상 깊었고, 연기력이 인증된 다른 모든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지만, 히스레져의 죠커연기는 마치 신이 들린듯, 기억에 오래남을 명연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