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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8.08.08 21:45
조회 53 |추천 0


마음을 만져주세요

지금 내가 어떤지 지금 당신이 어떤지

상처낸 마음을 상처난 마음을

새살이 돋을 때까지 엄마처럼 그렇게요

 

그대로 느껴주세요

어떤 모양에 부합되기 위해 자르지 말고

어떤 틀에 맞추기 위해 넘치게 말고

있는 그대로 나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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