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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돼지와소 부위별 이야기

박양미 |2008.08.10 01:02
조회 2,587 |추천 39

돼지고기

● 항정살

“옛날 백정들이 다른 고기는 다 남에게 줘도, 항정살만큼은 자기가 먹었답니다.”  항정살은 목살과 앞다리살 사이에 있다. 120㎏짜리 돼지 한 마리를 잡으면 200g짜리 항정살이 고작 두 점 나온다. 옅은 핑크빛 살에 투명한 지방이 고르게 퍼져있다. 숯불에 올려 모퉁이가 약간 노릇해질 정도로 구워 입에 넣었다. 부드러운 탄력과 풍부한 육즙이 매력적이다.

 

● 부채살

돼지고기치고는 진한 붉은색 살을 잘랐을 때 드러난 단면이 낙엽과 똑같이 생겼다. 그래서 부채살을 ‘낙엽살’이라 부르기도 한다. 살 한가운데 힘줄이 박혀 있다. 쫄깃하게 씹히는 감촉과 부드러운 고깃결이 잘 어울린다. 최 고문은 “힘줄엔 콜라겐이 많다”며 “콜라겐은 피부미용에 좋으니까 여자분들이 드셔야 한다”고 설명했다. 앞다리 어깨뼈 안쪽에 있는 살로, 돼지 한 마리를 잡으면 500g 정도 나온다.

 

● 가브릿살

부드럽고 끝맛이 산뜻하다. 젊은층과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부위다. 등심 앞쪽 끝부분에 있다. 한 마리에서 300g쯤 나온다.

 

● 갈매기살

돼지의 뱃속을 가로막는 횡경막과 간 사이에 붙어 있는 살 즉 가로막살을 의미한다. 가로막살이 가로마기살?가로매기살?갈매기살로 변했다고 추정되나 정설(定說)은 없다. “소로 치면 안창살에 해당하는 부위죠.” 힘살이 많아 질긴 부위이나, 잘 처리하면 쫄깃하다. 짙은 고기향이 매력적이다. 한 마리에서 300g 나온다.

 

● 볼살

‘뽈살’로 더 잘 알려진 부위. 관자놀이살이라고도 한다. 숯불에 구워 입에 넣으면 찐득하달만큼 진한 육즙이 배 나온다. 짙은 붉은색 고기가 쫄깃하면서도 부드럽다. 독특한 육향으로 코가 즐겁다. 스페인에서는 스테이크로 즐기는 별미 부위다.

 

● 꼬들살

최 고문이 갑자기 내 목덜미를 더듬었다. 뒷목 양 옆으로 단단하게 잡히는 부분을 잡더니 “여기가 꼬들살”라고 했다. “목 뒷덜미, 더 정확하게는 앞다릿살과 갈비 사이죠. 고기 조직이 굵어서 씹으면 꼬들꼬들해요. 한 마리에서 4점이 나오는데, 다 합쳐야 200g이에요.” 씹는 맛이 좋고 고기 맛이 진했다. 돼지고기라고 말해주지 않으면 쇠고기로 속을 정도다. 최 고문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부위”라고 말했다.

 

● 꽃등심

쇠고기 꽃등심처럼 지방이 살 전체에 고루 퍼져있다. 쇠고기 꽃등심과 비슷하다. 고기를 구우면 지방이 고기 전체로 퍼지면서 육즙과 풍미가 증폭된다. 앞다리살과 목살 사이에서 400g 나온다.

 

■ 삼겹살

한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부위. “살과 지방이 겹겹이 층을 이루고 있어서 삼겹살이라고 하는 건 다 아시죠? 맛있기는 한데 지방이 많아서 좀 그렇죠. 또 꽃살이나 꼬들살 같은 고기를 먹다가 삼겹살을 먹으면 맛이 영 싱거워서…. 사실 저는 그렇게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한국에서는 주로 구이나 보쌈으로, 서양에서는 베이컨, 중국에서는 동파육 재료로 애용된다. 한 마리에서 5.9㎏ 가량 나온다.

 

■ 목살

“목살은 소금구이, 보쌈, 주물럭용으로 적당합니다. 여러 근육과 지방층으로 구성돼 풍미가 좋고 육질이 부드럽죠. 삼겹살보다는 맛이 진합니다.” 2.2㎏쯤 나온다.

 

■ 갈비

양념갈비, 찜으로 즐겨 먹던 돼지갈비. 요즘은 서양식 ‘바비큐립’이 각광받으면서 많이 소비된다. “뼈에서 뼈에서 우러나는 풍미가 살로 스며들어 단맛을 내요.” 1.4㎏ 가량이다.

 

■ 사태

“운동량이 많은 부위라 결이 거칠어요. 오래 삶거나, 흔히 ‘민찌’라고 하는 분쇄육으로 적당합니다.” 장조림, 찌개, 수육용으로 수요가 많다. 한 마리에 1.7㎏이 있다.

 

■ 등심

운동량이 적어 부드럽다. 지방도 적다. 체중에 신경쓰는 여성들에게 적당한 부위다. 돈가스나 탕수육에 많이 쓰인다. 3.5㎏이다.

 

■ 안심

등심보다 더 부드럽고 더 지방이 없다. 길쭉한 덩어리 2개를 합친 무게가 0.5㎏. 서양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부위다. 장조림, 돈가스, 꼬치구이, 탕수육에 어울린다. 서양에서는 달콤새콤한 과일소스를 곁들인 스테이크로 즐겨 먹는다. 너무 익히면 퍽퍽하다.

 

■ 앞다리·뒷다리

육색이 짙고 지방이 적다. 지방이 적어 건강에 신경쓰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다. 비타민 B1 등 영양도 높다. 스페인 하몽, 이탈리아 파르마햄 등 고급 햄의 재료로 각광받는 부위다. 한국에서는 불고기, 찌개, 수육, 보쌈용으로 나간다. 앞다리 4.8㎏, 뒷다리 7.5㎏.

(출처 : '돼지고기의 부위별 이야기' - 네이버 지식iN)

 

돼지....>

      안심2개, 등심(등심살,알등심살,등심덧살(가브리살))2개, 목심2개,

      앞다리(앞다리살,사태살,항정상(항지))2개,

      뒷다리살(볼기살,설깃살,도가니살,보섭살,사태))2개,

      삼겹살(삼겹살,갈매기살 )2개, 갈비2개

      돼지명칭 ->대분할 부위 7개, 소분할 부위 16개 입니다

 

 

 

 

돼지의 부위별 명칭과 쓰임

 

♤ 목살

용도 : 구이, 장조림, 찌개, 카레 등에 이용

특징 : 등심에서 목 쪽으로 이어지는 부위로서 여러 개의 근육이 모여 있음. 근육막 사이에 지방이 적당히 박혀있어 풍미가 좋음.

 

♤ 앞다리

용도 : 불고기, 찌개, 수육(보쌈)

특징 : 어깨부위의 고기로서 안쪽에 어깨뼈를 떼어낸 넓은 피막이 나타남.

 

♤ 갈비

용도 : 바비큐, 불갈비, 갈비찜

특징 : 옆구리 늑골(갈비)
의 첫 번째부터 다섯 번째 늑골부위를 말하며 근육 내 지방이 잘 박혀있어 풍미가 좋음.

 

♤ 삼겹살

용도 : 구이, 베이컨(가공용)

특징 : 갈비를 떼어낸 부분에서 복부까지의 넓고 납작한 모양의 부위, 근육과 지방이 삼겹의 막을 형성하며 풍미가 좋음.

 

♤ 등심

용도 : 폭찹, 돈까스, 스테이크

특징 : 표피 쪽에 두터운 지방층이 덮힌 긴 단일 근육으로서 고기의 결이 고운 편임.

 

♤ 안심

용도 : 탕수육, 구이, 로스, 스테이크

특징 : 허리부분 안쪽에 위치하며 안심주변은 약간의 지방과 밑변의 근막이 형성되어 있고 육질은 부드럽고 연함.

 

♤ 볼기살

용도: 구이, 찌개, 장조림, 커틀릿

특징: 씹는 맛이 좋고 육질은 다소 거칠음. 덩어리로 요리하거나 얇게 썰어 구이용도 좋음.


 

 

 

 

 


쇠고기

   
 
 
우리는 소고기하면 안심 등심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할 수있지만 그렇지 않다
우리가 식용으로 하는 소고기도 부위에 따른 명칭이 다양하다 다음은 우리가 잘 알지 못하든 소고기의 부위별 명칭이다


가로무늬살:[명사] 근섬유(筋纖維)에 가로무늬가 있는 근육. 척추동물의 골격근과 심장근,

갈비:늑골 . 갈비뼈. ‘쇠갈비’를 요리의 재료로 이르는 말

개씹머리 : [명사] 양즙(汁)에 쓰는, 양()에 붙은 소고기의 한 가지

개씹옹두리 : [명사] 소의 옹두리뼈.

광대머리 : [명사] 소의 처녑에 얼러붙은 고기.

고들개머리 : [명사] 처녑의, 고들개들이 두툼히 붙은 부분.

곤자소니 : [명사] 소의 창자 끝에 달린, 기름기가 많은 부분.

곱창 : [명사] 소의 소장(小腸).

도래목정 : [명사] 소의 목덜미 위쪽에 붙은 몹시 질긴 고기.

등심 : [명사] 소의 등골뼈에 붙은 살코기

등심머리 : [명사] 소의 갈비 쪽의 등심살. [구이·전골 등에 씀.]

만하바탕 : [명사] 소의 지라에 붙은 고기. 설렁탕거리로 쓰임.

무릎도가니 : [명사] 소의 무릎 종지뼈와 거기에 붙은 고깃덩이.

뭉치사태 : [명사] 소의 뭉치에 붙은 고기. [곰국거리로 쓰임.]

방아살 : [명사] 소의 등심머리와 채끝 사이에 해당하는 대부분의 등심살.

보습살 : [명사] 소의 볼기에 붙은 고기.

사태 : [명사] 소의 무릎 뒤쪽 오금에 붙은 고기. 곰거리로 쓰임.

새머리 : [명사] 소의 갈비와 뼈마디 사이에 붙은 고기. 찜에 씀.

새창 : [명사] 소의 창자의 한 부분. 이자머리와 똥창을 합한 부분으로, 국거리로 쓰임.

설낏 : [명사] 소의 볼기짝에 붙은 고기.

안심 : [명사] 쇠갈비의 안쪽 채끝에 붙은 고기. [전골감으로 좋음.]

아롱사태 : [명사] 쇠고기 뭉치사태의 한가운데에 붙은 살덩이.

양지머리 : [명사] 소의 가슴에 붙은 뼈와 살을 아울러 이르는 말.

잎사귀머리 : [명사] 소의 처녑에 붙은 넓고 얇은 고기.흔히, 저냐를 부쳐 먹음.

장판머리 : [명사] 소의 양에 붙어 있는 넓적한 고기. 주로, 국거리로 쓰임

제비추리 : [명사] 소의 안심에 붙은 고기의 한 가지.

차돌박이 : [명사] 쇠고기에서, 양지머리뼈의 복판에 붙은 희고 단단한 기름진 고기.

처녑 : [명사] 소나 양 등 반추류에 딸린 동물의 되새김질하는 위의 한 부분.

채받이 : [명사]소가 늘 채찍을 맞는 신체 부위, 또는 그 살.

채끝 : [명사] 소의 볼기 쪽의 등심살. 등심의 끝 부분임.

토시살 : [명사] 소의 만화에 붙은 고기.

항정 : [명사] 양지머리 위에 붙은 쇠고기. 편육으로 많이 쓰임

홍두개살: 소의 볼기에 붙은 고기살

합살머리 : 명사] 소의 양의 벌집위에 붙은 고기. [횟감으로 쓰임.]
(출처 : '소고기의 부위별 명칭' - 네이버 지식iN)


한우......>

        등심(윗등심2, 아랫등심2, 꽃등심2, 살치살(꽃살)2) 2개, 채끝 2개,

        안심 2개, 앞다리(꾸리살2, 부채살2, 앞다리살2) 2개, 목심 2개,

        우둔(우둔살2, 홍두깨2) 2개, 설도(보섭살2, 설깃살2, 도가니살2) 2개,

        양지(양지머리(차돌양지)2, 업진양지(삼겹양지)2, 차돌백이2,

        치마살(채끝양지)2) 2개,

        사태(앞사태2, 뒷사태2, 아롱사태2, 뭉치사태2) 2개,

        갈비(갈비2, 마구리2, 안창살2, 제비추리2, 토시살 1,) 2개 

        한우 부위명칭 -> 대분할 부위 10개, 소분할 부위 29개 입니다.

                      모든 부위가 2개이지만 토시살은 1개입니다

 

 

 

 

 

 

 

 

 

 

 

 

 

 

 

 

 

소의 부위별 명칭과 쓰임

 

 

♧ 갈비

용도 : 불갈비, 찜, 탕, 구이

특징 : 옆구리 늑골을 감싸고 있는 부위 늑골은 13대이며 육질은 근육조직과 지방조직이 3중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특이한 맛이 있음.

 

♧ 양지머리

용도 : 국거리, 스튜, 분쇄육, 편육, 전골

특징 : 앞가슴으로부터 복부 아래부분까지이며 지방과 근막이 많이 형성되어 있으며 차돌백이가 포함.

 

♧ 등심

용도 : 스테이크, 등심구이, 편육, 전골, 산적

특징 : 비육이 잘된 소의 등심은 고기속에 대리석상의 지방이 박혀있어 풍미가 좋음. 표피쪽은 지방층과 비교적 두터운 피막이 있고 안쪽은 등뼈를 제거한 자국이 선명함.

 

♧ 채끝살

용도 : 스테이크, 로스구이

특징 : 단일근육으로 등심과 비슷한 모양에 스커트모양의 치맛살이 포함됨. 고기의 결이 곱고 비육이 잘된 소의 채끝은 고기 속에 대리석상 지방이 박힌 것도 있음.

 

♧ 안심

용도 : 고급스테이크, 로스구이, 전골, 산적

특징 : 고기의 조직이 부드럽고 연하며 겉면에 지방과 얇은 근막형성

 

♧ 우둔살

용도 : 산적, 장조림, 육포, 불고기

특징 : 둥근모양의 살덩이로서 고기의 결이 약간 굵은 편이나 근육막이 적어 연한 편임. 비육이 잘된 소의 우둔은 로스구이나 주물럭 등심으로 이용할 수 있음.

 

♧ 사태

용도 : 육회, 탕, 스튜, 찜

특징 : 앞,뒷다리 상박부위로 근막이 발달되어 있음. 고기의 결이 고우며 풍미가 좋음.사태부위에서 가장 큰 근육을 아롱사태라 하며 육회용으로 최적임.

 

♧ 장정육

용도: 전골이나 탕, 조림, 스튜, 다진 고기 요리, 편육

특징: 어깻살 위쪽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겉은 지방으로 둘러져 있고, 목심에는 여러가지 다양한 근육이 모여 있으며 안쪽에 방골자국이 선명하고 두꺼운 힘줄이 여러 갈래로 갈라져 표면에 나타나며, 약간 질기기는 하나 지방이 적당히 함유되어 있어 풍미가 좋은 편임.

 

♧ 업진살

용도: 카레, 스튜, 국거리, 육회

특징: 중간부위 하단의 뱃살로 치맛살의 일부이며 앞쪽에 위치하고 있고 지방과 붉은 살코기가 층을 이루고 있어 스프를 맛있게 만들고자 할때 이용하면 좋음.

 

♧ 대접살

용도: 불고기, 육회, 산적, 조림, 구이

특징: 넓적다리 안쪽 부분에 해당하는 고기로 고기의 빛깔이 붉은 색을 띠며 결이 고르고 연함.

 

♧ 홍두깨살

용도: 조림, 육회, 육포

특징: 하측 우둔과 뒷다리 바깥쪽 관절사이에 붙어 있는 살로 지방과 살코기가 적당한 비율로 섞어 있어 결이 곱고 부드러운 살로 보기도 좋고 질기지 않은 특성이 있음. 길쭉한 약 45cm 정도의 길이로 원통형이며 방망이같이 생겼다 하여 홍두깨라고 부름.

 

♧ 중치살

용도: 스테이크, 구이용, 전골

특징: 채끝에 이어지는 부위. 육색이 선명하고 지방과 살코기의 비율이 적당. 뒷다리 중 가장 무거운 부위.

 

♧ 쇠악지

용도: 장국, 조림, 국거리, 편육, 스테이크(경우에 따라)
 

특징: 목심의 가장 바깥쪽에 있는 근육으로, 결이 거칠고 질기며 지방도 적당해 국거리·편육으로 많이 쓰임. 특히 국이나 탕에 들어가는 고기는 멍에살 중에서도 근육이 많아 육질이 단단하고, 뼈와 뼈 사이에 붙어 있는 것이 좋음.

 


 

 

 

 

 

 

좀더

 

한우......> 등심(윗등심2, 아랫등심2, 꽃등심2, 살치살(꽃살)2) 2개, 채끝 2개, 안심 2개, 앞다리(꾸리살2, 부채살2, 앞다리살2) 2개, 목심 2개, 우둔(우둔살2, 홍두깨2) 2개, 설도(보섭살2, 설깃살2, 도가니살2) 2개, 양지(양지머리(차돌양지)2, 업진양지(삼겹양지)2, 차돌백이2, 치마살(채끝양지)2) 2개, 사태(앞사태2, 뒷사태2, 아롱사태2, 뭉치사태2) 2개, 갈비(갈비2, 마구리2, 안창살2, 제비추리2, 토시살 1) 2개  

한우 부위명칭 -> 대분할 부위 10개, 소분할 부위 29개 입니다. 모든 부위가 2개이지만 토시살은 1개입니다.....

 

 

돼지....>안심2개, 등심(등심살,알등심살,등심덧살(가브리살))2개, 목심2개, 앞다리(앞다리살,사태살,항정상(항지))2개, 뒷다리살(볼기살,설깃살,도가니살,보섭살,사태))2개, 삼겹살(삼겹살,갈매기살 )2개, 갈비2개

돼지명칭 ->대분할 부위 7개, 소분할 부위 16개 입니다...


  
   ▣ 삼겹살

1.특 징
단면을 보았을 때 적육과 지방이 교대로 3층정도로 형성되어 있다고 해서 삼겹살이라고 불리운다. 어깨등심과 함께 가장 돼지고기다운 농후한 맛이나는 부위이다
2. 용 도 - 구이용,베이컨용,편육,찜 등에 사용
 
  
 


   ▣ 목살

1. 특 징
적육속에 지방이 굵은 망상으로 박혀있고 적육과 지방사이에는 섬유질이 있다. 살결이 약간 거칠고 단단하지만 맛이 짙고 가장 돈육다운 육질 부위이다.
2. 용 도 - 구이용,불고기용,스튜,카레 등에 사용
 
  
 


   ▣ 등심

1. 특 징
결이 조밀하고 적당히 지방이 박혀 부드럽다.육색은 다른 부위에 비하여 연한 색상을 띄고 있다. 가장자리의 지방은 맛이 좋은 부위이므로 많이 떼어내지 않도록 한다.
2. 용 도 - 카레,찌개,돈가스,철판구이 등에 사용
 
  
 


   ▣ 안심

1. 특 징
결이 조밀하고 적당히 지방이 박혀 부드럽다.육색은 다른 부위에 비하여 연한 색상을 띄고 있다. 가장자리의 지방은 맛이 좋은 부위이므로 많이 떼어내지 않도록 한다.
2. 용 도 - 카레,찌개,돈가스,철판구이 등에 사용
 
  
 


   ▣ 볼기살

1. 특 징
지방이 적고 고기가 섬세하여 다양한 용도로 쓰인다. 햄 등의 육가공용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안심 다음으로 B1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2. 용 도 - 불고기,장조림용,스테이크,샤브샤브,찌개,구이용, 스끼야끼 등에 사용
 
  
 


   ▣ 갈비

1. 특 징
갈비뼈부분으로 지방이 거의 없다.
2. 용 도 - 구이용,찜 등에 사용
 
  
 


   ▣ 갈매기살

1. 특 징
근내 지방이 적당히 섞여 있으면서 탄력이 있다.
2. 용 도 - 구이용으로 사용


  
 


   ▣ 앞다리

1. 특 징
운동량이 많은 부위로써 고기결이 조금 거칠고 고기색도 짙으면서
영양가(비타민B1)가 풍부하다.
2. 용 도 - 로스, 국거리, 보쌈,편육, 불고기 및 카레용으로 사용


  
 


   ▣ 족발

1. 특 징
장족은 섬유조직이나 결합조직으로 되어있어 냄새가 나고 질기지만 조리할 때 향신료를 많이 넣고 장시간 푹 삶으면 냄새가 없어진다.
2. 용 도 - 탕이나 조림용으로 사용

 


 
 
 
 
 
 
 
 
   ▣ 등심

1.특 징
비육이 잘된 소의 등심은 고기속에 대리석상의 지방이 박혀있어 풍미
가 좋다. 표피쪽은 지방층과 비교적 두터운 피막이 있고 안쪽은 등뼈를
제거한 자국이 선명함. 고기결이 가늘고 지방이 적으며 매우 부드럽다.
노출시 변색이 빨라 취급시 주의해야 하며 요리시 너무 굽지 않는 것이
좋다.
2.용 도 -스테이크,등심구이 등에 사용
 
  
 


   ▣ 목심

1. 특 징
목심에는 여러개의 다양한 근육이 모여있으며 안쪽에 발골자국이 선명하고 두꺼운 힘줄이 여러 갈래로 갈라져 표면에 나타난다.
약간 질기지만 지방이 적당히 박혀있어 풍미가 좋은 편이며,근육결이 굵고 약간 단단하고 지방이 적다.
목뼈 윗부분(1/3)은 비교적 부드러워 불고기로 사용하고 나머지 부분은 국거리로 이용한다.
2.용 도 -스테이크,구이,불고기 등에 사용
 
  
 


   ▣ 앞다리

1. 특 징
안쪽에 어깨뼈를 떼어낸 넓은 피막이 나타나며 안심과 유사한 쐐기형의 살뭉치가 달려 있다. 고기의 결이 곱고 힘줄이나 막이 많이 있어 부분적으로 약간 질긴 곳도 있으나 불고기용으로 손색이 없다.
2. 용 도-육회,스튜,탕,장조림,불고기 등에 사용
 
  
 


   ▣ 사태

1. 특 징
앞,뒷다리 상박부위로 근막이 발달되어 있음. 고기의 결이 고우며 풍미가 좋음. 사태부위에서 가장 큰 근육을 아롱사태라 하며 육회용으로 최적이다.
2. 용 도-육회,탕,스튜,찜 등에 사용
 
  
 


   ▣ 갈비

1. 특 징
옆구리 늑골을 감싸고 있는 부위 늑골은 13대이며 육질은 근육조직과 지방조직이 3중으로 형성되어 있으며특이한 맛이 있다.
2. 용 도-불갈비,찜,탕,구이 등에 사용


  
 


   ▣ 양지

1. 특 징
앞가슴으로부터 복부 아래부분까지이며 지방과 근막이 많이 형성되어 있으며 차돌백이가 포함.
2. 용 도-국거리,스튜,분쇄육 등에 사용


 
  
 


   ▣ 설도

1. 특 징
설깃,도가니살,보섭살로 구성되어 있다. 고기질은 우둔과 유사하며 보섭살은 채끝과 연결되는 부분으로 풍미가 좋아 스테이크로도 이용할 수 있다.
2. 용 도 - 산적,장조림,육포 등에 사용
 
  
 


   ▣ 우둔

1. 특 징
둥근모양의 살덩이로서 고기의 결이 약간 굵은 편이나 근육막이 적어 연한 편이다. 비육이 잘된 소의 우둔은 로스구이나 주물럭 등심으로 이용할 수 있다.
2. 용 도-산적,장조림,육포,불고기 등에 사용
 
  
 


   ▣ 안심

1. 특 징
고기의 조직이 부드럽고 연하며 겉면에 지방과 얇은 근막이 형성되어 있다.
2. 용 도-고급 스테이크,로스구이 등에 사용


  
 


   ▣ 채끝

1. 특 징
단일근육으로 등심과 비슷한 모양에 스커트모양의 치맛살이 포함된다. 고기의 결이 곱고 비육이 잘된 소의 채끝은 고기속에 대리석상 지방이 박힌것도 있다. 지방이 적고 육질이 부드럽다.
2. 용 도-스테이크,로스구이 등에 사용

 


 
  
 


   ▣ 사골

1. 특 징
자른 단면이 뽀얗게 생긴 것이 좋은 사골이며 칼슘이 많아 골다공증이나 골절환자에 좋다.
2. 용 도-스테이크,로스구이 등에 사용


  
 


   ▣ 꼬리뼈

1. 특 징
콜라겐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피부미용,몸보신에도 좋다.
2. 용 도-스테이크,로스구이 등에 사용
 
  
 


   ▣ 우족

1. 특 징
콜라겐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피부미용,몸보신에도 좋다.
2. 용 도-스테이크,로스구이 등에 사용
 
 


   ▣ 잡뼈

1. 특 징
콜라겐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피부미용,몸보신에도 좋다
2. 용 도-스테이크,로스구이 등에 사용


늘 행복하세요.. 
 
출처:
http://kin.naver.com/open100/db_detail.php?d1id=5&dir_id=51602&eid=LyHO96vkcod3VwDM8hGFucAVhHGC/JBs

 

 

  식육용어

http://kin.naver.com/open100/db_detail.php?d1id=8&dir_id=806&eid=xMLz4rUD1MFHhmr8EE4OBixXorU/ucDi

[출처] 고기 부위별 이야기|작성자 무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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