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트래퍼드에서 함께 뛰고 싶은 선수들은 지단,라울,그리고 델피에로이다."
- 데이비드 베컴(맨유시절때 인터뷰당시)
"델피에로가 맨유로 와서 루드와 투톱을 이룬다면 정말 꿈만 같을 것이다."
- 로이 킨(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그는 위대한 선수이다.지금까지 난 그런 위대함을 많이 보았고 오늘도 몇분 만에 그 위대함을 증명했다."
- 지안루카 잠브로타(FC바르셀로나;2002월드컵 멕시코전 이후)
"바죠와 마찬가지로 그는 이태리의 계륵과 같은 존재로 그가 경기에서 폭발한다면 모든 아주리 선수들 역시 동요되는것을 느낄수 있다."
- 파비오 카나바로(레알마드리드)
"나는 이탈리아 축구를 매우좋아하는데 그중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델피에로 이다.
그가 보여주는 플레이는 스트라이커라면 모두가 동경할 만한 모습이다."
-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벤투스의 델피에로나 로마의 토티는 한번의 플레이로 국면을 타개할수 있는 '푸오리클라세'(초일류)이다."
- 로베르토 만치니(인터밀란 감독)
"유벤투스에서 뛰고 싶다.왜냐하면 그것은 델피에로와 뛸 수 있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는 나의 우상이다."
- 디에고(베르더 브레멘)
"이탈리아에는 굉장한 골잡이 들이 즐비하지만 드리블과 패싱까지 델피에로 처럼 하는 선수는 없다."
- 라이언 긱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단과 델피에로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나는 델피에로의 편에 서겠다."
- 마라도나
"한경기의 전체 흐름을 자신만의 힘으로 바꾸는 선수가 소수 존재하는데 이탈리아의 델피에로가 바로 그런 대표적인 선수이다."
- 로베르 와세이쥐(유로2000 벨기에 감독)
"델피에로는 유벤투스 그 자체이다. 우리팀의 라울이 마드리드 그 자체이듯이...난 경기중에 그의 축구센스에 넋이 나간적이 있다."
- 루이스 피구(前 포르투갈 국가대표)
"내가 그와 상대했을때 그는 유베의 레프트 사이드에서 플레이했었다. 나는 그의 근처에도 갈수 없었고 그는 나를 경기장 전체에서 질질 끌고 다녔다."
- 게리 네빌(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비어호프는 그의 힘을, 호나우두는 그의 스피드를 이용하지만 델 피에로는 머리를 쓴다. 그는 영리한 선수이다.
그는 번뜩이는 센스로 평범한 찬스를 최고의 찬스로 만들수 있다."
- 지오바니 트라파토니(前 이탈리아 국가대표 감독)
"델피에로와 나는 비교하는 자체가 넌센스이다. 알레는 천재적인 날카로움을 가진 플레이어이고, 아주 오래 전부터 유베의 스타였다. 세계에서도 최고 부류에 들어가는 선수로, 알레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는 건, 멋진 일이다. 그는 항상 누구보다도 빨리 볼의 향방을 읽을 수 있다."
- 디 바이오(AS모나코)
"세계의 모든 선수중 신으로부터 가장 다양한 축구적 재능을 부여받은 선수이다."
- 축구칼럼리스트 사이먼 쿠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