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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소식, 기부천사 김장훈

청강도도 |2008.08.11 11:44
조회 52 |추천 1


[금주의 문화인] 기분 좋은 소식, 기부천사 김장훈

 

 


불혹, 하고도 2살이 더 많은 나이.
그러나 그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빨간 모자와 흰 바지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사람.
오늘 만나볼 금주의 문화인은 바로 가수 김장훈입니다

  

며칠 전 그의 이름이 네이버 상단에 올랐지요?

사비로 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광고를

뉴욕타임즈에 게재했다는 기사 때문이었어요.

그간 해온 선행만 하더라도 입에 침이 마르도록 오르내리는 사람인데,

이번엔 몸소 보여주는 애국이라니!

이 멋진 남자 김장훈, 그의 프로필부터 살펴볼까요?

  

 

이름 김장훈
출생 1967년 8월 14일 
직업 국내가수 
신체사항  186.0cm / 70.0kg
혈액형 O형 
가족사항  1남 2녀 중 막내 
데뷔앨범  1991 년 1집 앨범 [늘 우리 사이엔]  
취미  바둑, 번화한 거리에서 사람 구경하기, 공연구상하기 
특기  바둑(1급), 기타연주, 어설픈 발차기
별명  원시인(콘서트장 외에는 얼굴을 볼 수 없어서), 하록선장 
좌우명  하루를 생애처럼 살자 
종교  기독교 
친한 스타  홍경민, 박경림 
좋아하는 뮤지션  스티븐 타일러, 전인권, 조동익, 김현식

 

  

뭐 다들 익히 들어 알고 있겠지만 그의 학창시절은 절로 한숨 나올 정도로 방황기였지요.

못된 것만 골라 배웠던 김장훈을 변화시킨 건 바로 그의 어머니였습니다.

끝까지 지켜주시고 손 잡아주신 어머니와 김장훈의 약속.

나중에 성공했을 때 받은만큼 돌려주자, 라는 마인드였지요.
때문에 그의 기부나 선행에 대한 인터뷰를 할 때면

늘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키는 것 뿐"이라며 겸손하게 말할 수 있나봅니다.


가수가 되고 싶어서 못 부르는 노래를 연습하고,

자기만의 창법을 만들어내며,

1집의 실패에도 끝까지 자기만의 길을 걸었던 김장훈.

그의 이런 마음씀씀이가 모든 것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던 원동력이 아닐까요?

 

 

 

 

 

기분 좋은 이야기만 가득한 가수 김장훈.

내일은 또 어떤 소식으로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해줄까요?

늘 응원합니다 김장훈 화이팅♥

 

 

 

사진출처
김장훈 미니홈피 ( http://www.cyworld.com/gyhoon77/ )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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