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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5 COEX 유학이민박람회 소식입니다 ^^

양희망 |2008.08.11 12:19
조회 704 |추천 0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바루의 한국인이 운영하는 ISS 어학원에서도 방학기간 영어캠프와 조기유학에 관련하여 박람회에 참가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한국에서 5시간 ~7시간 이면 도착하는 보르네오 섬, 말레이시아는 일년 내내 여름만 있는 나라입니다. 기온의 변화가 거의 없으며 고온다습하고 낮과 밤의 길이가 거의 같습니다. 다양한 문화,인종,언어,음식,신앙,축제를 가진 독특한 매력이 있는 이슬람 국가입니다. 바람 아래의 땅 고요한 이곳 코타키나바루에서도 이민이나 자녀들 조기유학으로 오시거나 관심 가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시작단계인 지금부터 앞으로 꾸준히 늘어날 것입니다.   

 

말레이시아로의 유학은 영어와 중국어를 동시에 가르치고 싶은 부모님들께서 입소문을 통해 알고 한국에서 바로 말레이시아로 유학 오는 학생들만 있는게 아니라 뉴질랜드,캐나다,미국,호주,필리핀,중국으로 조기유학을 갔다가 말레이시아로 전학 오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입소문을 통해서 적당한 곳이 말레이시아라는 것을 알게된 부모님들이 용기를 내어 바꾸신 것입니다. 한 나라를 선택해서 나가는 것도 힘든데 다시 옮기려니 웬만한 이유가 아니고는 힘든건 당연하겠죠.

한국학생들에게 '유학의 대중화'가 있게 한 나라가 말레이시아입니다. 유학이라는게 섣불리 결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가 알고 있습니다. 특히 조기유학은 연고가 있거나 돈이 많아야 가능했던 것입니다. 아는 사람 하나 없고 언어소통이 안되는 부모님이 애들을 무작정 데리고 와서 입학시키고 정착할 수 있는 곳이며 , 학교만 잘 선택하면 한국에서 드는 비용으로 자녀를 가르칠 수 있는 곳이 바로 , 말레이시아 입니다.

 

많이 알려져있는 수도 , 쿠알라룸푸는 이미 한국학생 포화상태이며 일부 학교에서는 한국 학생에 대한 쿼터제를 실시하여 입학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코타키나바루,조호바루,페낭 등의 지방도시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이유입니다.

훌륭한 교육환경 뿐 아니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갖춘 휴양도시로서 가족과 함께 세계적 수준의 골프코스와 리조트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고, 동남아 최고봉인 키나바루산을 등산하거나 캐노피워크와 온천욕, 아름다운 산호초와 열대어가 무성한 섬에서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등 유학과 동시에 보다 나은 삶을 보낼 수 있는 곳입니다.

이슬람 국가로 정치적,경제적으로 안전할 뿐 아니라 치안상태도 좋습니다. 다양한 나라의 문화 체험의 기회를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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