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사동과 운현궁사이에 위치한 헌/새전문색방 차나무

곽희준 |2008.08.11 22:54
조회 66 |추천 1

 

이곳이 처음에는 그냥 아무데서나 볼 수 있는 심플한 북카페정도였는데,

현재는 전문서적이나 헌/새책들을 장르구분 없이 취급하는 출판사와 손을잡아 헌/새책을 읽거나 팔고 사는

수준높은 고품격 북카페가 되었습니다. 

별로 크지 않아 아늑한 느낌을 주고, 벽에 걸린 유명 화가들의 그림들을 비추는 조명들이 카페전체를 밝혀줍니다. 

일등급 원두를 사용하는지라 커피맛또한 일품이며,

식사로는 인사동에서 맛좋기로 유명한 연잎밥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습니다.

지하에 위치한지라 한여름에도 선선한 바람이 불고,

이곳이 처음에는 그냥 아무데서나 볼 수 있는 심플한 북카페정도였는데,

현재는 전문서적이나 헌/새책들을 장르구분 없이 취급하는 출판사와 손을잡아 헌/새책을 읽거나 팔고 사는

수준높은 고품격 북카페가 되었습니다. 

별로 크지 않아 아늑한 느낌을 주고, 벽에 걸린 유명 화가들의 그림들을 비추는 조명들이 카페전체를 밝혀줍니다. 

일등급 원두를 사용하는지라 커피맛또한 일품이며,

식사로는 인사동에서 맛좋기로 유명한 연잎밥을 아주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습니다.

지하에 위치한지라 한여름에도 선선한 바람이 불고, 저녁에는 칵테일을 한잔하며 책을 읽을 수 있어 일종이 쉼터같은 카페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