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가나다 순으로. 동방신기 사진 먼저.
※ 빅뱅 사진으로 태클 거시는 분들, 빅뱅 사진 수정했습니다.
사진으로 태클거는 유치한 짓 그만하세요.
김옥수님, 사진으로 태클거는게 유치한거지 그럼 뭡니까? 전 빅뱅팬이 아니라서
어떤 빅뱅 사진이 이.쁜.지.못.난.건.지 잘 모르겠네요. 제가 맘에 안들면, 예쁜 VIP에 대한
감정 더럽히지 마시고, 개인적으로 쪽지 주세요. 그리고 제가 광장에 글을 올린게 처음이라서
수정 가능 한 지 몰랐습니다. 또 한, 제 글 마음에 안들고 욕설 남발에 비하하시려면 클릭 자체
를 삼가해주세요. 관심 자체를 가져주시지 말라는 말입니다. 당신 같은 무개념 네티즌 클릭은
상당히 꺼려집니다. 그리고 빅뱅팬이라고 모두 동방신기 안티, 동방신기 팬이라고 빅뱅 안티
아닙니다. 마음대로 결론 짓지 마세요.
이 글을 쓰기 전에 우선 난 카시오페아임을 밝힙니다.
2008년 하반기 뛰어난 별들이 귀환하고, 귀환을 앞두고 있는 상태이다. 그 중 유난히 눈에 띄는
글들이 있다. 싸이부터 시작해서 다음, 네이버 기사와 광장 모두 동방신기와 빅뱅을 서로
라이벌 상대로 만들어 놓는다.
난 솔직히 이해 할 수 없다. 동방신기와 빅뱅 모두 뛰어나고 감각있는 음악에 대한 재능이
돋보이는 그룹임은 사실이다. 두 그룹 모두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이돌로 자리
잡혀있는 상태임은 확실하다.
하지만 아무리 두 가수 모두 뛰어나다고 한 들, 동방신기는 빅뱅보다 훨씬 전 데뷔한 선배이다.
빅뱅보다 많은 수상 경력과 앨범 발매 등 활동을 해왔던 동방신기이다.
내가 말하자는 것은 선,후배 관계를 명확히 구분짓고 따지자는 것이 아니다. 빅뱅 또한 동방신기
를 존경하는 선배로 생각하고, 동방신기 또한 빅뱅을 아낀다. 인터넷 글들을 보면 동방신기와
빅뱅 사이가 굉장히 좋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이 좋은 선, 후배 관계를 라이벌 시켜 팬층의 싸움을 불 붙게 하지 말자.
또한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다. 카시오페아, VIP를 포함한 네티즌들, 동방신기의 글에
"빅뱅이 최고다.","동방신기는 한 물 갔다." 빅뱅의 글에 "동방신기가 최고다." 이런 글을 들먹이
며 싸우지 말자. 팬들의 행동은 그 가수의 얼굴이다.
카아된 입장으로 리플을 읽다보면, 매너카아를 지키지 않고 감정에 휩쓸려 VIP분들과 싸우는
카아분들이 계시는데, 같은 카아 입장으로썬 나도 같이 욕하고 싶다. 하지만 카시오페아는
나 혼자가 아닌 공동체의 이름이다. 카시오페아라는 이름을 갖고, 개념없는 행동을 하려거든,
자진해서 카시오페아를 떠나라. 분명히 말하자면 필요없다.
간혹 너무 흥분해 동방신기를 비하하는 VIP분들도 계시는데, 난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VIP는 나 혼자가 아님을 생각하라.
마지막으로 부탁하자면, 카시오페아를 포함한 여럿 팬들에게 "빠순이"라고 감히 말하지 말라.
빠순이의 진짜 뜻을 아는가? 진짜 뜻을 모르면 말하지 말라. 인격을 무시하고 깎아내리는 행동이
다. 개념이 찼거든 함부로 말하지 마라.
동방신기, 빅뱅. 카시오페아, VIP 선의의 경쟁은 좋다. 하지만 도를 지나치지 말고, 감정을 절제
할 줄 아는 멋진 경쟁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방송국에 가면 늘 동방신기의 팬들이 참 많은데 우리에게도 응원을 보내주셔서 큰 힘이 된다 그간 방송을 하면서 동방신기 선배들과 두 차례 만났는데 '공연 잘봤다', '좋았다'며 격려를 해줬다 - 가수 빅뱅
※ 자주 즐겨부르는 노래가 있었는지 ?
승리 : 저는 휘성선배님의 안되나요라는 곡을 자주 즐겨들었고요. 데뷔전에 동방신기 선배님들의 타임레스라는 곡을 정말 좋아했었어요. 특히 동방신기 선배님들 중 시아준수 선배님이 노래를 부르실때 감정을 넣으면서 부르셔서 반했어요. 동방신기 선배님들께는 정말 배울점이 많고, 제가 시아준수 선배님의 팬카페에도 가입하고 활동도 많이하고 글도 많이 남기고 그랬었던 기억이 많아요. 이런 계기가 있기에 저희 빅뱅이라는 그룹이 탄생을 했고, 빅뱅이라는 그룹 중 승리라는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에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을 갖고 여러분께 좋은 모습만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만나보고 싶은 사람과 존경하는 사람이 있다면?
승리 : 아까도 말했듯 동방신기 중 시아준수 선배님을 존경하고 배울점도 많은 것 같고요. 저도 얼마전에 동방신기 선배님들의 CD를 샀어요. 너무너무 좋더라고요. 동방신기 선배님들의 노래를 들으면은 감정이 풍부해지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시아준수 선배님과 맛있는 밥을 같이 한번 먹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빅뱅 승리 인터뷰 中 >
※ 요즘 마음에 드는 가수나 즐겨부르는 노래 있습니까?
시아준수 : 요즘에 신인그룹 빅뱅분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 빅뱅 분들의 거짓말 노래 정말 좋더라구요. 특히 그 빅뱅 멤버들 중 지드래곤이라는 분께서 작사작곡을 하셨다고 하셔서 왠지 모르게 제 마음이 뿌듯해지더라구요.
유노윤호 : 준수가 빅뱅분들으 CD를 어느 날 사가지고 오더라구요. 저희들한테 엄청 자랑을 하는거예요. 빅뱅분들의 CD를 샀다구. 또 준수가 어느 날 저녁을 먹으려고 할 때, TV를 보면서 빅뱅 분들의 거짓말이라는 노래를 계속 듣고 있더라구요.
※ 그러면 빅뱅 멤버 중 승리분께서 동방신기 시아준수의 완전한 팬이었다는데?
시아준수 : 아..예, 저도 그 기사를 봤었는데, 빅뱅 분들한테 감사하고, 저도 어느 모 음악프로그램에서 저희들이 무대를 하고 내려올때 빅뱅분들과 만난 적이 있었어요. 한분 씩 악수를 하는데 빅뱅에 승리군께서 저랑 악수를 하면서 손을 안 놔주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저랑 눈을 딱 마주치시면서 존경합니다 그러시고 웃으면서 인사를 몇번 씩이나 하시더라구요. 저는 깜짝 놀랬거든요.
< 시아준수 잡지 인터뷰 中 >
위의 인터뷰를 보고 알 수 있듯이 동방신기, 빅뱅 서로 굉장히 두터운 선,후배 입니다.
괜히 우리가 두 사이를 비난이고, 욕하지 말자구요. 서로 인정하고, 칭찬할 수 있는 사이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타 팬을 포함한 네티즌 여러분 동방신기를 포함한 여러 가수 들에게
"얘네 한 물 갔잖아." 이런 개념 없는 표현은 삼가해주십시오. 동방신기에 예를 들자면, 지금
현재 한국에서 보이지 않는다고 한 물 갔다. 인기도가 떨어진다. 이런 표현은 생각 자체가
비어보여요. 지금 동방신기 분들은 일본에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고, 좋은 성적을 거두며,
실력을 갖추고 멋지게 한국 컴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람 앞 날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식으로 비난하고, 인격을 깍지 마세요.
악플이나 달고 앉아있는 당신들 보다는 잘나고, 매력적인 사람들이니까요.
매너 카아, 매너 VIP 기대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시간이 남아돌아서 글을 쓴 것이 아닙니다. 근데 제가 위에서도 부탁 드렸는데,
몇몇 소수의 무개념 네티즌으로 인해 제 글이 더러워지고 있네요. 정말 불쾌합니다.
차라리 제 글을 클릭하시지 마시던가요. 이 글을 쓴 전 뭡니까?
절 비판하시려거든, 홈피 연결 해두었으니 쪽지로 비판하세요. 진짜 이런 말 해도 될 지
모르겠지만 정말 짜증나 죽겠습니다. 나름대로 "무개념 댓글 달지 말자"고 부탁 글 까지
올렸는데 댓글은 무개념 글들 남발이고, 제가 정말 아니다 싶은 글들은 직접 댓글 다신
분들께 자제 부탁 댓글 달았습니다. 글과 댓글이 따로 놀면 글이 무슨 소용입니까?
개념있는 대접을 바란다면, 먼저 개념있게 행동하세요.
김옥수님, 이성권님, 정중윤님을 포함한 여럿, 무개념 네티즌들 제 글 더럽히지 마세요.
무개념 댓글 다신 분들 이름을 이렇게 글에 올려드릴게요. 튀고 싶다면 이렇게 해드려야죠.
빠순이: 흔히 유흥가에서 고객을 모시는 여성이 고객들에게 "오빠"라고 부르는 말에서 비롯.
빠순이라고 욕하시는 분들, 인격 깍아 내리지 마세요. 불쾌합니다.
이렇게 글까지 썼는데, 글과 상관없이 댓글에는 무개념으로 행동하는 소수의 VIP,카아 때문에
예쁜 카아, VIP가 고생이 많네요. 우리 노력합시다. 조금만 더 힘내요. 훗날, 무개념 네티즌들은
자신을 부끄럽게 생각 할 거예요. 지금은 생각이 부족하고, 없을 뿐이니 우리가 참아요.
타 팬 분들과 네티즌 분들. VIP에게 카시오페아한테 아부떠네 어쩌네 이런 소리 삼가해주세요.
VIP 기분도 생각해주셔야죠.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하는데 왜 아부 떤다는 소리가 나올 수가 있
죠? 그리고 카시오페아는 VIP 아부를 받아주고 있다고 생각하는겁니까? 그런거 아니니까 괜히
그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