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였다.
초콜렛이 왔다.아무한테도 못받을줄 알았는데. 기분이 졸라 좋았다.
포장을 뜯자 가나 초콜렛(-_-) 열개들이 한박스가 자리하고 있었다.
'쳇, 겨우 슈퍼에서 파는 가나 초콜렛'
하지만....
그위엔 노란색 포스트 잇으로 정성스레 '사랑해' 라고 쓰여져 있었다.
앗싸!! 가나 초콜렛인들 어떠랴!! 그러나 그 밑에..쐐기를 박는 결정적 한줄.. . . . . . . . . . . . . . . . -아들에게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