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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속인 대북자금 100조 특검해야

이은행 |2008.08.13 14:10
조회 60 |추천 0
잃어버린 반미 공산화 10년

1. 서해교전은 북한군의 도발로 김대중정부시절 2002.6.29 발생하여 나라를 지키던 장병들이 나라를 지키다가 북한군의 공격에 전사자가 6명 부상자가 19명 발생했다.

북한의 도발을 우발적 상호간의 교전이라고 대한민국정부가 사건을 축소매장하여 버렸다.
이들의 장례식날에도 현대아산을 통해 금강산 관광을 하며 북한에 전쟁자금을 퍼주고 있었다.

사망자: 소령 윤영하 (28) ,중사 조천형 (26), 중사 황도현 (22),중사 서후연 (21),중사 한상국 (27) 병장 박동혁 (21)

부상자: 상사 이해영, 중사 김 현, 중사 김장남, 중사 황찬규, 상병 김면주, 상병 권지형, 일병 이재영 일병 김상영, 병장 고경락, 상병 김용태, 일병 김택중, 하사 곽진성, 중사 이철규, 병장 김승환, 하사 전찬성, 상병, 조현진, 중위 조외건, 중위, 이희완(이상 19분 부상자)

좌파 정부는 나라를 지키다 죽어간 북한의 만행을 그냥 덮어 버렸고 이들의 죽음은 좌파 집권 10년동안 개죽음이 되었다.

사망자 중 기혼자가 2명이었고 이 중 한상국중사의 아내는 나라를 지키다 전사한 이들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다 북한만 두둔하고 남편의 죽음을 외면하는 좌파정권에 큰 상처만 받고 이 나라를 떠났다.

당시에는 민간단체가 쓸쓸히 이들의 죽음을 기려주었고 언론 매체에 민간단체로는 최초의 행사라고 이야기 되었던 것이 더욱 슬프게 기억되기도 했다.

선상에 달려 있는 20mm 발칸과 M60을 보면서 동일한 무기들에 매달려서 쏟아지는 총알 속에서 최후까지 사격했던 병사들을 생각하며 유족들은 가슴이 멍들어 왔다.

집권민주당과 좌파 시민단체는 효순이 미순이는 그 넋을 기리고 추모를 한 반면 나라를 지키다 목숨을 잃은 서해병사들의 죽음과 희생은 추모는 커녕 철저히 외면하고 북한을 두둔하였고 너무나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기억되어 왔다.

2. 급기야는 좌파 노무현은 공식적으로 이 나라의 국군통수권자로서 NLL은 영토선이 아니다고 하여 이들의 죽음을 더욱 가치없는 개죽음으로 만들었다. 휴전선도 영토선이 아니고 휴전선과 NLL을 목숨걸고 사수하는 장병들을 김대중, 노무현은 혼란하게 만들었다.

3. 민족의 반역자 공산당 친북주사파인 김대중은 615선언을 통해 2012년까지 남한 공산화 작업을 시작했다.
이 실상은 615 인터넷 사이트에 www.615.or.kr에 나타나 있다.

www.615.or.kr 문서자료실 110번, 운동론토론 456번글 선군과 6.15 , 448번글 불의와 매국을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 463번글 위인 중의 위인, 474번글 미제의 6.25 북침 자유토론 3833번 민주연립정부를 수립하자는 글 등을 보면 진정한 민주국가는 북한이고 반미감정으로 미군을 몰아내고 남한인민을 해방시키자는 이들의 목표가 잘 나와 있다.

남한내에 고정간첩은 2~3만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들은 허울좋은 무슨 무슨 시민단체로 위장해 있다.
이들의 특징은 전형적으로 "민주", "국민"이란 단어를 많이 쓴다.
"민주"와 "국민"이란 두 단어만 붙이면 세탁과 위장이 확실이 되기 때문이다.

이들은 특별한 직업과 수입원도 없이 허구헌날 불법 폭동과 데모질만 일삼는다.
시위 주동자들을 자세히 관찰하면 모든 데모마다 나오는 그 얼굴에 그 얼굴이다.
이 사람들은 데모를 전문업으로 하는 고정간첩들이라 보면 정확하다.

이들이 잘 쓰는 말은 1. "요즘 세상에 좌익 좌빨이 어디있나?" 2. 색깔론 들먹여, 시대착오적이다! 3, 친일파 청산하자!이고 이것이 국민들도 쉽게 넘어가는 포인트이다.


4. 좌파정권 10년동안 친북좌파 빨갱이(좌빨이라고도 함)의 명칭은 일괄적으로 진보로 포장되어 버렸고 반공 자유민주주의체제 수호세력은 보수로 이름이 바뀌어 버렸다.

좌파 공산화단체들이 모두 진보단체로 위장되어 버렸다.

5. 좌파 주사파 정부 10년동안 광주폭동은 감히 누구도 비방할 수 없는 거룩한 광주민주화항쟁으로 변장시켜 버렸고 폭도는 민주화의 영웅으로 바꾸어 놓았다.

광주시민들이 아니라 나라를 전복하는 폭동이 광주에서 일어난 것이다.

6. 잃어버린 10년동안 좌파나팔수 KBS,MBC를 통해 귀순자는 탈북자로 명칭이 바뀌어 버렸다.

수많은 북한주민이 지상지옥인 북한을 목숨을 걸고 탈북을 하여 실제로 가족 중 많은 사람이 탈북과정에서 총에 맞아 죽고 갖은 위험과 천신만고 끝에 자유의 품에 안기고 있다. 이들의 눈물나는 사연과 처절한 북한현실은 www.durihana.com/에 보면 잘 나타나 있다.

하지만 좌파 10년정권동안 귀순자인 이들을 탈북자라고 이름을 바꾸어 놓았다.
탈북,이탈이란 북한입장의 명칭이고 자유대한민국은 이들이 귀순인 것이다.
이제 이들을 마땅히 탈북자가 아닌 귀순자라고 불러야 한다.

박왕자씨를 좌파 한겨레가 남측 사람이라고 부른 것과 같다.

7. 말끝마다 민주,국민을 들먹이는 민노당, 민노총 주사파들이 우발적으로 미군에 교통사고를 당한 미순이,효순이는 미군의 만행이라고 올해로 6년째 대대적 반미 추모제를 벌이고 미국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금강산 관광을 간 국민을 북한군이 경계를 넘었다는 이유로 정조준 사격하여 살해한 사건은 우발적인 사건으로 몰아가고 이제 1달도 안 됐는데 뭘 그렇게 오랫동안 문제를 삼느냐고 한다. 진상조사는 뭘 하려고 하느냐 사과조차도 없이 넘어가자고 한다.

www.615.or.kr/ 문서자료실 110번 운동론토론 456번글 선군과 6.15 , 448번글 불의와 매국을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 463번글 위인 중의 위인, 474번글 미제의 6.25 북침 자유토론 3833번 민주연립정부를 수립하자는 글을 보면 반미감정으로 미군을 몰아내고 2012년 김정일 치하의 통일강성대국의 전략적 목표를 가지고 남한인민을 해방시키자는 이들의 목표가 잘 나와 있다.

이들이 국민의 건강과 생명이 관심사가 아님은 이들의 행동을 통해서도 잘 나타나 있다.

효순미순,미국쇠고기,일본독도 에 대해서 국민을 외치며 촛불 들지만 북한 서해교전,금강산피살의 국민희생에 대해서는 절대 외면하고 촛불을 들지 않는다.

정말 대한민국이 좌파 10년동안 올 때까지 왔다. 이런 것도 아무 통제조차 할 수 없고 간첩이 국회 내에서까지 큰소리 치고 활개를 치니 정말 통탄할 일이다.

국민몰래 적국 북한에 준 대북자금 100조를 정몽헌의 사망으로 흐지부지 넘어갈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사하여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리고 이적행위자를 처단해야 한다. 

[출처] 펌) [국민속인 대북자금 100조 특검해야] (정의로운 심장을 가진 남성연대) |작성자 이루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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