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활량을 기준으로 자동차를 따져 본것이니 그냥 한번 읽어보세요.
박태환이 폐활량이 약 7000cc라고 본다면 7000cc배기량을 갖은
박태환은?
설린 s7 과 맞먹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장 4,774mm, 전폭 1,990mm, 전고 1,041mm, 휠베이스 2,700mm에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설계된 S7의 외형 스타일은 필 브랭크가 디자인 하였다. 전체적으로 맥라렌 F1과 비슷한 외형을 지닌 S7은 사이드 펜더와 도어 뒤의 대형 흡기구에 3개의 수직핀이 달려 있어 독특한 느낌을 주며, 차량의 앞에는 엔진룸에 공기를 공급하는 흡기구가 있고 뒤에는 일체형 윙이 달려 있다. 이러한 에어로다이내믹 디자인은 스코틀랜드 글라스고 대학의 풍동실험실에서 설계됐으며, 최적의 공기 역학적 성능과 최고 주행 속도를 달성하기 위해서 많은 시험을 거쳤다. 이러한 결과로 제작된 차체는 카본이 적용되어 공차중량이 1,247kg에 불과했다.

중앙에 위치한 설린 S7의 심장(엔진)은 배기량 7,000cc로 알루미늄으로 제조되었는데, 이것은 포드의 엔진블럭을 개조하여 만든 것이다. 트랜스미션으로는 6단 수동 변속기가 적용되었고, 최대 출력 558마력/6,400rpm에 최대 토크 72.6k g·m/4,000rpm의 힘을 발휘했다. 또한 이러한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0-60마일까지의 순간가속 3.5초 최대 시속 354.1km/h에 이르는 폭발적인 성능을 자랑했다.

설린 S7 엔진의 각종 부품은 우주선에서 사용되고 있는 소재와 마그네슘, 스테인리스 스틸, 티타늄, 베릴리움, 알루미늄 등 첨단 소재들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더욱 특별했고, 보다 혁신적이었다.

강력한 성능뿐 아니라 설린 S7은 인테리어에서도 섬세함이 돋보인다. 편안하고 안락한 실내에는 백미러 대신 비디오 모니터를 장착했으며, 에어컨과 파워 윈도, 조절식 페달, 6CD 체인저가 달린 오디오를 기본사양으로 갖추었다. 또한 유럽 '브렘보(Brembo)'의 '하이테크(High-Tech)' 브레이크가 적용되어 보다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다. 편의장비도 어떤 자동차 못지 않아 자동차가 가질 수 있는 최첨단의 편의시설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출처 : http://car.dcinside.com/sub_list_02.php?contents_no=1982)
그렇다면 8000cc의 펠프스는 어떤차일까요?(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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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메이커로 잘 알려진 지금은 폭스바겐 산하 부카티에서
만든 세계에서 제일 빠르다는 자동차. 베이론.
베이론은 한마디로 괴물 같은 차다. 가격면에서만 해도 40억을 호가한다.
게다가 W16기통 엔진은 폭스바겐의 V8기통 엔진 두개를 가로로 배치해서 W형의
16기통 엔진이 달려있다. 게다가 터보차져는 4개나 달려있고 냉각시스템은
일반 자동차에 1개가 달려있는 냉각기가 무려 10개나 달려있다.
이런 괴물같은 심장을 가진 이차는 8000cc 엔진에 1000마력이 넘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 1000마력이 넘는 차를 출발시킬때 차가 도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풀타임 4륜 구동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고..
최고속도가 시속 400km가 넘는 이차를 세우기 위해 신소재로 각광 받고 있는
카본 세라믹으로 제작된 브레이크를 달고 있다.
시속 400km로 달리는 차를 10초 안에 멈추는 성능을 가졌다고..
뒤에 달린 스포일러는 속도에 따라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데 400km를 넘는
속도로 달리다가 멈출때는 완전히 직각으로 서버린다고 한다.
300대 한정생산 가격40억 세계에서 가장빠른 슈퍼카
(출처 : 월드타운 ㅡ_ㅡ;)
그냥 궁금하고 재미삼아서
한번 찾아본것입니다.^^
뭐 결론은 둘다 괴물이구나 하는 생각뿐이라 ㅡ_ㅡ;
박태환 펠프스 둘다 금메달 축하합니다, +_+b
그리고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 모두 화이팅입니다.~!
(은메달 동메달 모두 좋으니 다치지말고 돌아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