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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김백준 |2008.08.14 01:30
조회 327 |추천 1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을 보고왔습니다.

 

오랜만에 정통 미국 슬래셔 무비가 나온듯한 느낌이였어요

 

제이슨 시리즈를 필두로 최근의 데드캠프, 하우스 오브 왁스 , 데스티네이션의  계보를 잇는

 

슬래셔 잔혹 무비가 하나 나온 듯 하네요.

 

위에 포스터에서 적어놨듯이

 

'정통 호러' 입니다.

 

심하게 잔인한.

 

장면들이 많이 나오니깐

 

.....

 

이런 쪽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들은 비추입니다.

 

(...저녁을 안먹어서 오징어를 먹으면서 보다가.. 장면을 보면서 오징어가 안 넘어가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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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쨋든 간만에 괜찮은 여름용 영화를 본 듯 했습니다.

 

요즘 서양 호러 영화의 추세가

 

동양 호러의 특징인 '심리', '긴장'이라는 소스가 많이 덧붙이는데요.

 

이번에는  이 소스들이

 

정통 슬래셔의 느낌과

 

괜찮게 버물려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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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잔인하지만 -

 

괜찮은. 정통 호러 영화

 

무더운 여름날 - 아주 잠깐이나마 피서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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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1. 주인공의 성격파악을 해보세요-!

 

2. 보통 호러가 다 그러듯이, 결말은 좀....-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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