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을 보고왔습니다.
오랜만에 정통 미국 슬래셔 무비가 나온듯한 느낌이였어요
제이슨 시리즈를 필두로 최근의 데드캠프, 하우스 오브 왁스 , 데스티네이션의 계보를 잇는
슬래셔 잔혹 무비가 하나 나온 듯 하네요.
위에 포스터에서 적어놨듯이
'정통 호러' 입니다.
심하게 잔인한.
장면들이 많이 나오니깐
.....
이런 쪽 별로 안좋아하시는 분들은 비추입니다.
(...저녁을 안먹어서 오징어를 먹으면서 보다가.. 장면을 보면서 오징어가 안 넘어가더군요.ㅠㅠ)
-------------------------------
어쨋든 간만에 괜찮은 여름용 영화를 본 듯 했습니다.
요즘 서양 호러 영화의 추세가
동양 호러의 특징인 '심리', '긴장'이라는 소스가 많이 덧붙이는데요.
이번에는 이 소스들이
정통 슬래셔의 느낌과
괜찮게 버물려진듯합니다.
-------------------------------
조금은 잔인하지만 -
괜찮은. 정통 호러 영화
무더운 여름날 - 아주 잠깐이나마 피서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
tip~!
1. 주인공의 성격파악을 해보세요-!
2. 보통 호러가 다 그러듯이, 결말은 좀....- 그래도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