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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우주 사진 -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조광명 |2008.08.14 10:12
조회 103 |추천 2
 

고흥 나로 우주센터로 인해 우리나라도 자체 위성 발사능력을 갖추게 되어 대한민국의 우주시대를 열 것이다.

 

우리 기술로 우리 위성을 쏘아 올리는 기쁨의 그 날을 기다리며...

 Rho Ophiuchi 성운의 아름다움  안타레스의 동쪽
 말머리 암흑성운  

수레 바퀴의 운명


 플레아데스 성단
 장미 성운  죽은 별
 우주 바다의 거품  마젤란 대성운 

 

에스키모 성운


 

디스커버리호, 우주로!

 

 별들의 바다
 우주에서 본 지구의 화산활동 

 

은하수


 파란 석호 이 사진들은 올해 NASA가 선정한 오늘의 천문사진 부분 모음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화상을 볼 수 있습니다.

남쪽하늘로 떨어지는 ‘수퍼브라이트’ 혜성

 경이로운 중성자별의 춤



지난 6월 NASA의 로시 X선 타이밍 익스플로러(Rossi X-ray Timing Explorer) 위성에 의해 포착되었다.

중성자별(중성자의 축퇴압이 중력과 균형잡혀 있는 초고밀도의 별)의 한 단면을 포착했다.



 화성의 새로운 사진



물의 흔적을 보여주는 화성의 ‘대수층’(지하수를 함유한 지층)사진이다. 지난 2월 과학잡지

‘사이언스 저널’을 통해 공개된 이 이미지는 화성을 표면을 따라 흐르는 띠가 생생히 묘사됐다는 반응이다.




 자기장이 강한 별 ’마그네타’(Magnetar)



마그네타의 폭발장면이다. 마그네타가 달과 같은 거리에 있다면 지구상의 신용카드가 전부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마그네타는 0.1초 동안 태양이 10만 년간 내뿜는 것보다 많은 에너지를 감마선으로 방출한다.

감마선은 가장 강력한 전자기파로 눈에 보이지 않는다.



토성의 위성 가운데 하나인 ‘타이탄’의 호수



NASA와 유럽우주기구 ESA가 공동개발한 호이겐스(Huygens) 탐사용로켓이 토성의 달 타이탄(Titan)의

호수를 떠다니고 있는 사진이다. 호수는 메탄·에탄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이곳에 외계 생물체와 같은 유

기물이 생존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과학자들의 추측이 있었다.

아리랑 2호가 촬영한 ‘우리땅 독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다목적 실용위성 아리랑 2호가 촬영한 독도 사진을 25일 처음 공개했다. 사진은 아리랑 2호가 지난 23일 오전 10시30분~11시 사이에 촬영한 해상도 1m급 흑백 영상과 4m급 컬러 영상을 합친 것이다. 독도를 정기 운항하는 ‘삼봉호’가 독도의 동도 선착장에 정박 중인 모습(점선 안)이 선명하게 보인다. 2006년 7월28일 발사된 아리랑 2호는 고도 685㎞ 상공을 돌며 관측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동안 아리랑 1호는 독도 사진을 수차례 촬영했으나 해상도가 높은 2호 사진이 공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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