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우석감독의 남자에 피를 뜨겁게하는 영화를 좋아하고
또한 장진 감독에 기발한 상상력과 블랙코미디를 사랑한다.
그래서 선택한 영화는 바로 이다.
사실상 이 영화는 호평과 비평이 매우 엇갈린다.
배우들에 연기력이 좋았다느니...
조연들의 캐릭터가 전 편보다 못하다느니...
강철중(설경구)은 없고 이원술(정재영)만 있다느니...
말들이 많다...그도 그럴것이 너무 큰 기대속에 개봉이였다.
한국영화에 침체기에 떡 하니 나타난 영화이기 때문이다.
그것고 최고의 두 배우와 최고의 두 감독이
만난 영화이기 때문이다.(개인의 생각이다)
이 리뷰는 비평과 호평을 생각대로 써보았다.(사실상 비평)
먼저 강우석 감독의 연출력과 장진감독에 시나리오는
어울리지 않았다. 영화 그냥 전편처럼
김희재작가와 작업했으면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렇다고 영화 스토리를 운운하는 것은 아니다.
전편을 본사람이라면 결말은 뻔히알고 있었을 것이다.
죽을힘을다해 강철중은 [나쁜놈]을 잡을것이고 응징할것이다.
이 영화에서 중요한건 결말이아니라 전개이다.
[알고보는 영화]에서 결말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캐릭터를 예를 들어보자면...강철중은 달랐다.
의 5년후 강철중은 [독한놈]이 아니였다.
형사를 관두려는 행동들이 전편에 강철중과는 너무나도
다르다. 주먹이 먼저나가고, 반 합법적인 강철중은 없었다.
영화 후반에 가서야 그의 면모가 들어나긴 했지만
후반까지 영화상 강철중은 무기력했다.
이월술(정재영)은 그렇게 [나쁜놈] 같지 않았다.
에서 정준호가 시켜서 엄태웅이
행하는것과는 달리에서는
이월술(정재영)이 시키지 않아도 문수(김남길)가
알아서 처리하는 구도가 이월술을 악에 절정까진
끌어올리지 못햇다는 생각이다.
아들과 식목일날 나무를심고, 태산그룹에 혼자 처들어가
멋있게 한바탕하고 나오는 장면에서 악에 이미지는 없었다.
말투또한 사투리를 씀으로써 웃음을 자아내었다.
그래서인지 라스트씬도 전편과 달리 통쾌하지 않았다.
그저 둘에 싸움은 웃길뿐이였다.라스트 씬에서
장진감독에 블랙코미디는 어울리지 않았다는 생각이다.
속편을 본사람들은 조연들에대한 기대감이 컷을 것 이다.
본인도 그런 것이 조연들이 나오면 뻥~하고
터트려줄줄 알앗다.
하지만 기대는 무너지고 장면은 지나갔다...ㅡ ㅡ;;
너무 비평만했다...ㅡ ㅡ;
비평은 처음이다.본인이 재미있게본 영화를
남들이 비평해서 써논거 보면 속으로
"지가 만들어보지...XX"이엿다.
얼마나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많은 사람이
잠 못자면서 만든 영화를 비평하는 것에 대해 죄송스럽다
그래서 욕 먹을 각오는 되어있다;;
너무 욕을 먹을것 같아서 이젠 호평이다.
공공의적 2에서 다시 공공의적1의 5년 후로 돌아간다는 점이
최고로 마음에든다. 사실상 공공의적2에 강철중은 1편과는 달리
무게감이 느껴젓기 때문이다.
다시 코리아 히어로를 부활시킨다는 점이 독특하고 멋지다.
소재또한 새롭다. 여찌보면 한물간 조폭이야기일수 있다.
하지만 여기에 청소년이 개입함으로써 문제에 심각성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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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평 끝...ㅡ_ ㅡ;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