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금메달 잘 따내던 선수들이 갑자기 부진해지기 시작했다..
편파판정도 있을 수 있고 컨디션 문제 일 수도 있겠지요?
해설자들의 말로는 '심판이 주의를 받아야 한다', '심판이 눈을 어디에 두냐' 뭐 이런식의 막말을 하더군요...
스포츠의 대해선 모르는 저는 해설자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문제는 악플을 다는 사람입니다...
결과가 어찌 되었건, 인기 종목이든, 비인기 종목이든, 모든선수들을 격려해 주어야 합니다.
이번 유도 왕기춘 선수 인터뷰에서 '죄송하다'라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아직도 이해되지 않습니다.
분명 메달을 땄는데 '죄송하다'니....
그리고 수 많은 악플들...
올림픽에 참가하는 것만으로도 대단한건데, 거기서 조금 더 욕심내서 메달까지 따는것이죠...
욕 하신 분들 잘 생각해 보십시요...
자신은 현재 소속된 곳에서 과연 1등을 하고 있는지...
세계에서 자신이 1등인지를 말이죠..
학생이라면 물로 공부겠지요..
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현재 직장에서 최고인지.. 그저 월급날만 기다리며 월급이 쥐꼬리내 소꼬리네 하며 한탄하며 회사일 팽개치고 삐대시지는 않는지....
욕이나 안먹으면 다행입니다...
우리 올림픽 선수들 잘하는데, 잘 했는데.....
왜 욕먹어야 하는지 악플 다시는 분들!!!
30자 이내로 간결하게 서술해서 절 이해 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