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8월12일 화요일
-주사위 모양으로 자른 사과, 호두와 셀러리에 마요네즈를 버무린
샐러드이다.
-마요네즈의 유래를 보면 옛날 프랑스 리시뢰 후작의 요리장이
마혼섬 점령 축하연 때 식탁에 달걀,초,기름을 섞어서 만든
소그를 제공하였기 때문에 이름을 따서 마혼네이즈 라고 불렀으나
세월이 지남에 따라 발음하기 쉽게 마요네즈로 바뀌었다.
-주어진 재료를 사용하여 다음과 같이 월도프 샐러드를 만드시오.
*사과, 셀러리, 호두알1cm정도의 크기로 써시오.
*사과의 껍질과 호두알의 속껍질을 벗겨 사용하시오.
*상추를 깔고 놓으시오.
-시과의 변색에 유의한다.
-요구작품이 2가지인 경우 1가지 작품만 만들었을 경우에는
미완성으로 채점대상에서 제외한다.
-문제의 요구사항대로 작품의 수량이 만들어 지지않은 경우 미완성
으로, 요리의 형태를 다르게 만든경우 오작으로 채점대상에서
제외한다.
-조리작품 만드는 순서는 틀리지 않게 하여야 한다.
-숙련도니 기능으로 맛을 내야 하므로 조리작업시
음식의 맛을 보지 않는다.
사과 ...중1개
셀러리...30g
호두알...1알
양상추...1잎
레몬 또는 레몬즙
마요네즈
설탕
소금
흰후추
포인트
호두는 미지근한 물에 불린다음 요지로 껍질을 벗기고 2/3는 1cm
크기로 썰고 나머지는 1/3 다져 줍니다.
마요네즈 2T, 설탕,소금,후추,레몬 즙을 넣고 소스를 만듭니다.
만드는 과정
-물을 올린다.
-호두는 미지근한 물에 불린다.'
-셀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제거한 다음 사방1cm 크기로 썬다.
-양상추는 물기를 제거하고 모양을 다듬는다.
-불린 호두는 껍질을 제거하여 3/4은 사방 1cm 크기로]
썰고 나머지 1/4은 굵게 다진다.
-사과는 껍질을 벗기고 사방 1cm크기로 썬다.
-마요네즈에 레몬즙,설탕,소금,흰후추로 간을 맞춘뒤 사과,
셀러리,호두를 넣고 버무린다.
-완성그릇에 양상추를 깔고 위에 소복히 얹은 다음 굵게
다진 호두를 가운데 뿌린다.
꼭 알아야 할 사항
-사과는 썰어서 즉시 마요네즈에 버무려야 갈변되는것을
방지할수있는데 미리 썰었을 경우는 설탕물이나 소금물, 혹은
레몬즙물에 담가둔다.
-호두는 미지근한 물에 담가두었다가 꼬치를 이용해서
껍질을 벗기면 잘 벗겨진다.
-샐러리는 섬유질을 벗겨내야 소화와 질감이 좋다.

감점 실수 포인트 

-기물이 떨어지면 심한 감점.
-양이 적거나 주재료를 다 쓰지않고 버려도 감점.
-마요네즈의 양 너무 많아서 질어도 안됨.
-상추가 밖으로 나오지 않게 제출하기.
-사과의 수분을 충분히 제거해 준다.
-요구사항에 나오는 사과와 재료들의 cm일정하게 맞춰주기.
-가니쉬로 호두가루를 꼭 올려준다.'
-호두는 5분이상 담가놓아야 잘 벗겨진다.
-호두가루는 키친타올에 다져서 기름제거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