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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I LOVE YOU

이은정 |2008.08.16 00:01
조회 99 |추천 0


 

 

사실 그 때의 나는...

너무도 두려웠어

너의 마음을 알면서도 믿지 못했던 것도

너의 믿음을 의심했던 것도

너의 물음에 아무런 대답도 못해준 것도

후에 내가 받게 될 상처가 두려웠던 이유였어

 

이렇게 후회할 줄 알았다면

조금 더 용기를 냈다면

널 그렇게 보내지 않아도 됐을텐데...

 

있잖아...

너무 늦은 줄은 알지만

꼭 한번은 해주고 싶었던 말이있어

 

"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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