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이영훈 교수
- 2004.09.02 MBC 백분토론에서 <위안부 공창론> 주창
(TV 생방송에서 '위안부는 자발적으로 지원한 창녀' 라는 발언을 해서 물의를 일으켰죠)
- 안병직의 제자
(심심하신 분은 검색 해 보세요 ㅎ)
- 현 낙성대경제연구소장
- "정신대, 자발적 참여"
-건국절 주장
(광복절이 아니랍니다. 새나라가 열린 건국절이라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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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영훈 교수의 저 발언들은 대체 누구를 위한 발언 일까요??
바로 을사오적 중 한명 이완용을 위한거죠.
왜냐고요???
이완용의 직계후손 이거든요 ㅋ
뉴라이트 새로운우익 아닙니다. 새로운 매국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