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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8/15/광복절. 또다른 일제시대 패륜과 만행

맹수현 |2008.08.16 15:26
조회 345 |추천 15

패륜 (사전적의미) - 패륜 [悖倫] [명사] 인간으로서 마땅히 하여야 할 도리에 어그러짐. 또는 그런 현상.

 

만행 - 만행 [蠻行] [명사] 야만스러운 행위.

 

 

 

2008년 8월 15일 광복절.

 

서울 중앙 독재 정부의 충견

순사들에 의해 벌어진 기가막힌 장면이다.

 

노인이 시위대를 보호하기 위해 앞장서서 색소가 섞인 물대포를 맞고 있다.

 

흰 저고리가 무참히 짓밟히고 더렵혀지는 모습

 

독립기념관과 국사 교과서에서만 볼 수 있을법한 충격적인 사진이다.

 

 

[이씨 정권의 정체성.

친일 매국노의 기득권.집권세력에게는 오로지 반공만이 살길이다.

그것도 가짜 반공.]

 

 

정의와 현사태를 가장 명쾌하게 설명 해주신분.

 

우리는 능력이 없어 보잘것 없는 천민일지언정

정신과 두뇌 만큼은 그들보다 똑똑하고 건강한것에 문제가 있다.

 

그들이 원치 않는 일이기에.

 

정신차려라 친정부 개독들아.

 

믿으면 천국. 믿지 않으면 지옥. 이런 이야기로 대체 언제까지 종이와 돌덩이 차이라는

바보같은 소리만 짓거릴것이냐.. 배운만큼 그에 합당하게 정신좀 차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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