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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손진희 |2008.08.17 00:33
조회 221 |추천 0


※ 이 책을 읽고 난 후 나에게 하루에 1분씩 투자하여 나 자신을 칭찬해보기로 결심했다.

보다 나은 내가 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소개
“우리 모두는 학생인 동시에 스승이다. 우리는 배울 필요가 있는 것을 스스로에게 가르칠 때 최상의 능력을 발휘한다!” 멘토를 꼭 외부에서만 찾을 필요가 있을까? 나에게 최상의 멘토는 바로 나 자신이다. 나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나’ 스스로가 자기 자신에게 가장 좋은 멘토임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진정한 변화는 내 안에서 시작된다. 나의 무한한 가능성과 변화 능력을 이끌어 내는 것은 타인이 아닌 자기 자신임을 자각할 때 우리의 인생은 변화될 수 있을 것이다.「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선물」등으로 우리에게 이미 익숙한 저자 스펜서 존슨은 어디로 가야할지, 인생의 목표가 무엇인지 길을 잃은 현대인들에게 자신을 깨우고 이끌며 나를 풍부하게 가꾸는 방법을 제안한다.

지은이 소개
스펜서 존슨 - 서던캘리포니아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후 영국왕립외과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네소타주 메이요클리닉에서 수련의 과정을 마쳤으며, 현재는 컨설팅 기업 스펜서 존슨 파트너스의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선물」「1분 경영」「행복」등이 있다.

콘스턴스 존슨 - 스펜서 존슨의 누이이다. 미국의 공립, 사립, 교구 학교 등에서 오랫동안 교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평화봉사단에 참여해 2년간 중동 바레인대학의 교육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치기도 했다. 버몬트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 노스리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국제 교육자 연합인 파이 델타 카파의 UCLA지부 회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안진환 -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현재 인트랜스 번역원 대표, 온라인 번역학교 트랜스쿨의 원장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는「영어 실무 번역」「한 줄만 잘 써도 Cool해지는 영작문」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행복」「포지셔닝」「빌 게이츠@생각의 속도」「마케팅 전쟁」「세일즈 불변의 법칙 12」「괴짜 경제학」「미운 오리 새끼의 출근」「허브 코헨 협상의 법칙 2」「보랏빛 소가 온다 2」등이 있다.

책 표지 글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았다면 이제 인생의 멘토를 만나라!
당신의 삶을 벅찬 감동으로 채워 줄 스펜서 존슨의「행복」실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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