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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관 해설위원] 부드러운 어투, 고운 마음

홍성호 |2008.08.17 02:00
조회 101 |추천 0

 

 

전병관해설위원을 통해서, 아름다운 역도경기를 시청할 수 있었다.

 

부드러운 어투를 통해서 배려하는 고운 마음을 느꼈다.

 

괴력의 소유자라는 이미지를 가진 역도선수 출신 지도자가 이렇게 부드럽고 섬세할 수 있나

 

싶을 정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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