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친 상처에 바를 약이 있어도
마음에 난 상처에 바를 약은 없다.
단 하나 있다면 그것은 시간이라는 약뿐..
하지만 그 시간이라는 약도..
마음의 상처를 완벽하게 치료해 주진 않는다.
다만 아픔에서 무뎌지게하는 "진통제일뿐..."

다친 상처에 바를 약이 있어도
마음에 난 상처에 바를 약은 없다.
단 하나 있다면 그것은 시간이라는 약뿐..
하지만 그 시간이라는 약도..
마음의 상처를 완벽하게 치료해 주진 않는다.
다만 아픔에서 무뎌지게하는 "진통제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