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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L"Arc-en-Ciel - 浸食∼lose control

홍지완 |2008.08.18 16:31
조회 252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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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se control
とぎれた心 そっと風にさらわれて 僕は天を仰ぐ

(토기레타 코코로 솟-토카제니 사라와레테 보쿠와 텐-오 아오구)
끊어져버린 마음을 살며시 바람에 날려버리고 나는 하늘을 올려다본다

I lose control
ふさがれてゆく 貴方さえ気つかずに 壊してしまいそう

(후사가레테유쿠 아나타사에 키즈카즈니 코와시테시마이소오)
숨이 막혀온다 그대마저 깨닫지 못하고 부서져버릴 것 같아

Good-morning Mr. Fear

 

覚醒されたのは失くしてた傷跡

(카쿠세이 사레타노와 나쿠시테타 키즈아토)
각성된 것은 잃어버린 흉터

この身体が奪われてく

(코노 카라다가 우바와레테쿠)
이몸이 빼앗겨 버려

焼き尽くす太陽 影を黒く染める

(야키츠쿠스 타이요오 카게오 쿠로쿠 소메루)
불타 없어진 태양 그림자를 검게 물들인다

もう止まらない離さないで

(모오 토마라나이 하나사나이데)
더 이상 멈출 수 없어 떠나지 말아줘

 

I lose control..

I lose control..

 

I lose control
春めく季節に まだ幼い瞳は終幕を恐れた

(하루메쿠 도키니 마다 오사나이 히토미와 슈우마쿠오 오소레타)
봄기운이 도는 무렵에 아직 어린 눈동자는 종말을 두려워 한다

I lose control
ひらひら浮かぶ 蝶々は捕まえられ貼りつけられてたね

(히라히라 우카브 초조와 츠카마에라레 하리츠케라레테타네)
나풀나풀 날개짓하는 날비는 붙잡혀 바늘에 꽂혀버렸지


Good-morning Mr. Fear

 

覚醒されたのは失くしてた傷跡

(카쿠세이 사레타노와 나쿠시테타 키즈아토)
각성된 것은 잃어버린 흉터

抑えられない この腕さえ

(오사에라레나이 코노 우데사에)
막을 수 없어 이 팔마저

焼き尽くす太陽 影を黒く染める

(야키츠쿠스 타이요오 카게오 쿠로쿠 소메루)
불타 없어진 태양 그림자를 검게 물들인다

そう気づけば笑っていた

(소오 키즈케바 와랏-테이타)
그렇게 깨닫게 되면 웃고 있겠지

 

I died then my instinct was born

I died then my instinct was born..

 

instinct was born.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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