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ZERO입니다...
꾀많은 사람들이 제 글을 읽어 주신것에 대해서 감사 합니다...
솔직히 다른 사람들의 글에 비해서는 안직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렇지만 좌절하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
은선이의 일기...
우리 B.F삼총사가 나이트에 갔다...
입구에서는 삼엄한 경계가....+_+
하지만 우리의 배짱이 두둑한 재영이 아무 꺼림낌없이 들어간다...-_-
우리는 재영이 뒤를 졸졸졸 따라 들어갔다...
어두컴컴한 환경 번쩍이는 무대...
테이블에 앉기가 무섭게 우리는 무대로 튀어나가
미친듯이 흔들었다...>_<
한참을 흔들다가 돌아보니 재영이가 없다...-_-
테이블에 돌아갔나해서 나랑 보라는 테이블로 돌아왔다...
근데 이놈은 보이지를 않고...-_- 열심히 찾아다닌 끝에...
다른테이블에서 헌팅을 하고 있는 넘...
우린 그넘을 끓고 오려고 다가가는데...
뒤에서 학교 선배였던 관이 형이 튀어나와 우리를 붙잡았다...-_-
그리고는 홍보용 포스터를 내밀면서 "내일 꼭와라~" 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포스터는 다름아닌 댄스동아리에 관한 포스터....
평소에 댄스 동아리에 관심이 있던 감격에 눈물을 흘렸다....
은선 : 꼭갈게요...T^T
관이 : 그래그래....ㅋㅋㅋ 재영이도 꼭 데리고 와라...ㅋㅋㅋ
은선 : 재영이 이런거 싫어해요...
관이 : 나 그럼 동아리 안해...-_- 포스터 내놔...-_-
은선 : 데리고 올께오 기필코....T^T
관이 :너만 믿는다....ㅋ
은선 : 흑흑 내~~~
이렇게되어버린 나....
하는 수 없이 나는 재영이에게 이사실을 알리기위해 아까 그테이블을 봤으나...
이미 이넘은 테이블의 여자와 사라진뒤....-_-
보라 : 벌써 헌팅해서 나갔나본데...-_-
은선 : 아씨 오늘부터 이야기해도 될똥말똥인데...
빨리 전화해봐....-_-
보라 : 전화 꺼놨어...-_-
은선 : 내일 학교에서 잡아야겠군....-_-
이렇게 좌절하고는 처절하게 나이트에서 즐겼다....-_-
음큼한놈... 내일 두고보자.....+_+
-은선이의 읽기 끝-
보라 : 학교 마쳤어~ 일어나...
재영 : 5분만... 나 더잘래...-0-
은선 : 5분은 개뿔이.... 보라야 비켜봐.....ㅋㅋㅋ
보라 : 물폭탄...-_- 너 그거 어디서 났어?? 사왔지...ㅋㅋㅋ
은선 : 울트라 초특급 물폭탄 간다....>_< 펑~~~~
재영 : 썅 뭐야~~ 아씨 다젖었잖아...-_-^
누구야...-_-^
보라 : 은선이....-_-
재영 : 너 나한테좀 죽어보자...-_-^ (뿌드득)
은선 : 살려줘~~ 이거 먹고 용서해줘~~~
준비성이 철저한 은선이 초콜릿을 꺼내들고 유혹한다....-_-
재영 : 이걸로 부족해...+_+
점심시간 밥못먹어서 배고파 초코케익 사내라...-_-
은선 : 나 돈... 재영 : 있다고 그럼 나가자...ㅋ
은선 : 이런... 뭐냐...-_-
재영 : 그냥 맛을래....-_- 언능먹고 집에 가야지...
은선 : 동방가기로 했잖아...-_-
재영 : 무슨 동방??
은선 : 아씨~~ 초코케익에 쉐이크 추가... >_<
재영 : 언능가자....+_+
나는 은선이의 돈을 뜯어먹고서 동방이있는 건물로 향했다...
재영 : 여기 몇층이냐.....-_-
보라 : 지하야...^^
재영 : 너 왜 웃어...??
보라 : 나 원래 웃음 많잖아...^^
재영 : 그런가???
가자... 동방이 얼마나 대단한지... 음 60평이라...
소파에 냉장고... 에어컨 TV 없는게 없네...
맘에 드는군... 얼른가자...
우리는 지하로 내려갔다... 입구앞에서 은선이랑 보라랑 서로
문을 먼저 여라고 미뤘다.....-_-
재영 : 내가 열태니까 비켜.... (끼이익~~)
헉 자동문인.....
관이 : 재영아~~~ (와락~)
재영 : 뭐야~~~ 왜 형이 여기있어...-_-
보라 은선 : 미안....-_-
재영 : 날 팔아 넘기다니~ 너희들이 무사할줄알어....>0<
썅 저리 떨어져~~~
괸이 : 내가 놓으면 너 도망가잖아...-0-
재영 : 도망 안갈게... 놔줘...T^T
관이 : 보라야 문잠궈~~~
보라 : 내 -0- (철컥... (무슨 자물쇠 채우냐...-_-))
관이 : 자 됐다....ㅋ 넌 도망 못간다..+_+
재영 : 은선아 너 일루와라...+_+
은선 : 사람살려~~~ 난 관이 형이 시키느데로...
재영 : 변명은 죄악이라는 것을 아직도 모르나...
은선 : 시간과 예산을 조금만 올려주신다면...
(몬타나 존스 페러디...-_-)
재영 : 장난해... (퍽퍽~)
이제 속이 시원하네....ㅋㅋㅋ
은선 : 왜나만같구그래 보라는...-_-
보라도 공범이라고...>0<
보라 : 재영아 난 여자다....!!
은선 : 그런게...-_-
재영 : 시끄러 둘다....-_-^
관이 : 우리 애기 화났어~ (토닥도닥 ~)
재영 : 절루가~ >0<
관이 : 싫어 -0- 일루와~~ (와락~)
재영 : 은선아 보라야 나 살려줘~~~
은선 : 은선이 재영이 한테 맞아서 죽었어요...-0-
재영 : 악~~~ 살려줘~~~
다음편에 계속...
**********************************************************
오늘도 어떻게든 무사히 끝났네요...-0-
어제도 열심히 머리를 짜내서 썼담니다...^^
아 오늘 등장 인물에 대해서 한마디 할게요...
관이라는 사람은 재영이 은선이 보라의 학교 선배 랍니다...
유난히 재영이를 좋아해서 은형다루듣이 가지고 노는
선배랍니다...
그런점만 빼면 재영이랑 완전 판박이...^^
여자를 밝히는 그런 사람이에요...^^
다음편부터는 여러명의 등장이물들이 등장한답니다...
재영이의 처절한 몸부림 기대해 주시기를...
은선이의 읽기는 본문에 안나오는 Behind 스토리 랍니다.....
뭐 은선이의 개인적인 생각도 들어있지만...
앞을도 은선이외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도 나오니까
기대해 주시기를...
언제나 노력하는 ZERO 여기서 인사드립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