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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SUM ( 꿈 2 )

ZERO SUM |2006.08.10 15:00
조회 126 |추천 0

안녕하세요 ZERO입니다...

꾀많은 사람들이 제 글을 읽어 주신것에 대해서 감사 합니다...

솔직히 다른 사람들의 글에 비해서는 안직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렇지만 좌절하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

 

은선이의 일기...

 

우리 B.F삼총사가 나이트에 갔다...

입구에서는 삼엄한 경계가....+_+

하지만 우리의 배짱이 두둑한 재영이 아무 꺼림낌없이 들어간다...-_-

우리는 재영이 뒤를 졸졸졸 따라 들어갔다...

어두컴컴한 환경 번쩍이는 무대...

테이블에 앉기가 무섭게 우리는 무대로 튀어나가

미친듯이 흔들었다...>_<

한참을 흔들다가 돌아보니 재영이가 없다...-_-

테이블에 돌아갔나해서 나랑 보라는 테이블로 돌아왔다...

근데 이놈은 보이지를 않고...-_- 열심히 찾아다닌 끝에...

다른테이블에서 헌팅을 하고 있는 넘...

우린 그넘을 끓고 오려고 다가가는데...

뒤에서 학교 선배였던 관이 형이 튀어나와 우리를 붙잡았다...-_-

그리고는 홍보용 포스터를 내밀면서 "내일 꼭와라~" 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포스터는 다름아닌 댄스동아리에 관한 포스터....

평소에 댄스 동아리에 관심이 있던 감격에 눈물을 흘렸다....

 

은선 : 꼭갈게요...T^T

 

관이 : 그래그래....ㅋㅋㅋ 재영이도 꼭 데리고 와라...ㅋㅋㅋ

 

은선 : 재영이 이런거 싫어해요...

 

관이 : 나 그럼 동아리 안해...-_- 포스터 내놔...-_-

 

은선 : 데리고 올께오 기필코....T^T

 

관이 :너만 믿는다....ㅋ

 

은선 : 흑흑 내~~~

 

이렇게되어버린 나....

하는 수 없이 나는 재영이에게 이사실을 알리기위해 아까 그테이블을 봤으나...

이미 이넘은 테이블의 여자와 사라진뒤....-_-

 

보라 : 벌써 헌팅해서 나갔나본데...-_-

 

은선 : 아씨 오늘부터 이야기해도 될똥말똥인데...

         빨리 전화해봐....-_-

 

보라 : 전화 꺼놨어...-_-

 

은선 : 내일 학교에서 잡아야겠군....-_-

 

이렇게 좌절하고는 처절하게 나이트에서 즐겼다....-_-

음큼한놈... 내일 두고보자.....+_+

 

                                       -은선이의 읽기 끝-

 

 

보라 : 학교 마쳤어~ 일어나...

 

재영 : 5분만... 나 더잘래...-0-

 

은선 : 5분은 개뿔이.... 보라야 비켜봐.....ㅋㅋㅋ

 

보라 : 물폭탄...-_- 너 그거 어디서 났어?? 사왔지...ㅋㅋㅋ

 

은선 : 울트라 초특급 물폭탄 간다....>_<   펑~~~~

 

재영 : 썅 뭐야~~ 아씨 다젖었잖아...-_-^

         누구야...-_-^

 

보라 : 은선이....-_-

 

재영 : 너 나한테좀 죽어보자...-_-^ (뿌드득)

 

은선 : 살려줘~~ 이거 먹고 용서해줘~~~

 

준비성이 철저한 은선이 초콜릿을 꺼내들고 유혹한다....-_-

 

재영 : 이걸로 부족해...+_+

         점심시간 밥못먹어서 배고파 초코케익 사내라...-_-

 

은선 : 나 돈...     재영 : 있다고 그럼 나가자...ㅋ

 

은선 : 이런... 뭐냐...-_-

 

재영 : 그냥 맛을래....-_- 언능먹고 집에 가야지...

 

은선 : 동방가기로 했잖아...-_-

 

재영 : 무슨 동방??

 

은선 : 아씨~~  초코케익에 쉐이크 추가... >_<

 

재영 : 언능가자....+_+

 

나는 은선이의 돈을 뜯어먹고서 동방이있는 건물로 향했다...

 

재영 : 여기 몇층이냐.....-_-

 

보라 : 지하야...^^

 

재영 : 너 왜 웃어...??

 

보라 : 나 원래 웃음 많잖아...^^

 

재영 : 그런가???

          가자... 동방이 얼마나 대단한지... 음 60평이라...

          소파에 냉장고... 에어컨 TV 없는게 없네...

          맘에 드는군... 얼른가자...

 

우리는 지하로 내려갔다... 입구앞에서 은선이랑 보라랑 서로

문을 먼저 여라고 미뤘다.....-_-

 

재영 : 내가 열태니까 비켜....  (끼이익~~)

         헉 자동문인.....

 

관이 : 재영아~~~ (와락~)

 

재영 : 뭐야~~~ 왜 형이 여기있어...-_-

 

보라 은선 : 미안....-_-

 

재영 : 날 팔아 넘기다니~ 너희들이 무사할줄알어....>0<

         썅 저리 떨어져~~~

 

괸이 : 내가 놓으면 너 도망가잖아...-0-

 

재영 : 도망 안갈게... 놔줘...T^T

 

관이 : 보라야 문잠궈~~~

 

보라 : 내 -0- (철컥... (무슨 자물쇠 채우냐...-_-))

 

관이 : 자 됐다....ㅋ 넌 도망 못간다..+_+

 

재영 : 은선아 너 일루와라...+_+

 

은선 : 사람살려~~~ 난 관이 형이 시키느데로...

 

재영 : 변명은 죄악이라는 것을 아직도 모르나...

 

은선 : 시간과 예산을 조금만 올려주신다면...

 

(몬타나 존스 페러디...-_-)

 

재영 : 장난해... (퍽퍽~)

         이제 속이 시원하네....ㅋㅋㅋ

 

은선 : 왜나만같구그래 보라는...-_-

         보라도 공범이라고...>0<

 

보라 : 재영아 난 여자다....!!

 

은선 : 그런게...-_-

 

재영 : 시끄러 둘다....-_-^

 

관이 : 우리 애기 화났어~ (토닥도닥 ~)

 

재영 : 절루가~ >0<

 

관이 : 싫어 -0- 일루와~~ (와락~)

 

재영 : 은선아 보라야 나 살려줘~~~

 

은선 : 은선이 재영이 한테 맞아서 죽었어요...-0-

 

재영 : 악~~~ 살려줘~~~

 

 

                                                          다음편에 계속...

 

**********************************************************

 

오늘도 어떻게든 무사히 끝났네요...-0-

어제도 열심히 머리를 짜내서 썼담니다...^^

아 오늘 등장 인물에 대해서 한마디 할게요...

 

관이라는 사람은 재영이 은선이 보라의 학교 선배 랍니다...

유난히 재영이를 좋아해서 은형다루듣이 가지고 노는

선배랍니다...

그런점만 빼면 재영이랑 완전 판박이...^^

여자를 밝히는 그런 사람이에요...^^

 

다음편부터는 여러명의 등장이물들이 등장한답니다...

재영이의 처절한 몸부림 기대해 주시기를...

 

은선이의 읽기는 본문에 안나오는 Behind 스토리 랍니다.....

뭐 은선이의 개인적인 생각도 들어있지만...

앞을도 은선이외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도 나오니까

기대해 주시기를...

 

언제나 노력하는 ZERO 여기서 인사드립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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