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크리스찬이라서
왕따를 당하거나 힘이 들 때가 있다.
그리고 손해를 볼 때도 있고,
그러나
크리스찬은 손해보기위해, 왕따당하기 위해 존재한다.
여기서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당하는 왕따이며,
'하나님'의 이름으로 보는 손해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럴 때에 세상은 우리를 통해 예수를 보는 것이다.
사랑하는 크리스찬 여러분께
너무나도 부족한 믿음이지만, 꼭 말씀드리고 싶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외톨이가 될 때에,
세상 앞에 '하나님'의 이름을 당당히 말할 때에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를 선포할 때에,
우리의 목적은 '복음'이라는 것을 깨닫고 행할때에
진정 주님은 기뻐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자.
그 어떠한 꼬릿말 없이,
주님이 말씀하시면,
주님이 원하시면 행해야 하는 것.
그것이 순종이다.
우리, 조금 손해보면서 살자.
겪어 본 사람은 알테지만,
그거.. 무지 기쁘다...!
잊지말자...
세상은 크리스찬이라고 하면 색안경을 끼고 본다.
그래서 우리가 더 잘 해야하는 것이다.
우리가 성실과 진실로 모든이르 대할 떄,
진정 낮은 자세로 그들을 섬길 떄,
세상은 깨닫고 주님을 인정하게 된다.
우린 창문이다.
우리를 통해 세상이 예수를 본다.
주님이 우리를 부르셨기에,
우리를 열어서 그 사랑을 세상에 전하고
그의 빛은 비추어야 한다.
올바른 크리스찬이 되기 위해 늘 기도하자.
세상의 빛으로 바로 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