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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way Jesus

임우성 |2008.08.18 18:39
조회 83 |추천 0


청년부를 담당하는 한 목사에게 메일이 왔다.

 

'저에겐 아무런 희망이 없어요... 요즘은 너무 힘들어서...

세상이 야속해요...  '

 

이래 저래 힘든일이 많다는

한 청년의 고백이었다.

 

목사를 이렇게 답변했다.

 

 

'사랑하는 청년아,  하나님의 희망은 바로 너란다...

주님의 희망은 바로 너야... '

 

 

 

 

삶의 무게가 감당하기 어려우신가요?

나에겐 이제 아무것도 없다고 느껴지시나요?

 

주님의 희망은 바로 당신입니다.

 

주저앉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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