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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언 달러 초콜릿

손진희 |2008.08.19 00:17
조회 35 |추천 0


이 책을 읽기 위해 책장을 넘겼다.

처음장에 책 제목이 나오고 그 뒤에 프롤로그를 대신하여 라는 글이 나왔다.

이 글을 읽는데 나도 모르게 가슴이 뭉클해졌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이 책에 빠져 들어갔다.

뭔가 새롭다라기 보다

뭐랄까 그리움과 공허함을 그리고...

허탈함을.. 사랑을.. 이별을 .,..

달콤하게 글을 써서.. 감동을 했다.

글 자체에 부드러움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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