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이야기는 제가 예전에 썼던글입니다...
다시 올립니다...
-------------------------------------------------------------------------------------------------------------------------------
일단 첨 쓰는거라 왠지 주저리가 될듯 싶네요...
그리고 글 제목과 이것은 어찌보면 무관할수도 있어요...그니 태클은...쫌...
저는 애연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하루에 10개 정도 담배를 피우는 사람입니다...
간혹 공감글에 이런 글이 올라온걸 봤는데요..
뭐 길에서 담배피지 않았음 좋겠다..아님 걸어가면서 피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글들 많이 봐왔어요..
뭐 저도 어느정도는 동감합니다 ..담배피는 저도 남이 피우는 담배연기가 싫거든요...
그런데...이건 어떨까요??
물론 수유시설처럼....
흡연시설을 좀 만들어 주심이...
그러면 다는 아니어도 어느정도는 그리고 길에서 담배 피지 말라고 하는 말도
맞는거 같구요...적어도요 ^^;
터미널 같은데 보면 수유실과 같이 흡연실이란게 있더군요...
근데...뭐 말로는 흡연실인데...그냥 칸막이로 막아놓구 흡연실이라고...이런 눈가리고 아웅 하는거 말구요...좀 제대로 된 흡연실 하나쯤은 만들었음 좋겠네요...
무작정 흡연자들 원시인이니 문명에 해택을 못받고 산다느니 그런말보단 뭔가 해결책을 만들어 주심이 ... 흡연자들을 위한 공간은 없고 죄다 하지마라 하지마라 라고만 외치시면...
저희 그 스트레스로 더욱 담배를 피겠죠..^^
뭐 역시 그냥 주저리가 되었네요...
물론 다른 의견들도 많겠지만...제 의견이니 태클은 사양할께요..^^
사람 생각이 다 다르잖아요^^
------------------------------------------------------------------------------------------------------------------------------
이처럼 정말 흡연자들이 지불하는 담배값의 몇%로는
세금이란 면목으로 국가에서 가져 가고 있지요...
그렇다면 흡연자의 세금으로 살림에 보탬이 되는 나랏냥반들은 그 세금에 10분의 1이라도 흡연자들에게 돌려 주셨는지요...
아니 오히려 흡연자들은 돈을 내면서 까지도 비흡연자들에게 욕을 먹지요...
성인입니다..
뭐 어차피 미성년들에겐 해당안되는 말이지만...
성인이기에 흡연이든 비 흡연이든 본인의 기호에 맞게 피우든 아니든 할수 있는건데
어찌이놈에 국민의식은 그런 자유를 망각하며 이기적인지를 모르겠네요...
물론 아무리 기호걱인 거라도 타인에게 피해를 준다면 자잘못을 떠나 양심적으로도
안될일이긴하지만..
그것 또한 본인에게 맞겨야되는데...
무조껀 아니라는건 우습죠...
세금을 낸만큼 권리도 보장받고 싶을뿐입니다...
무조껀 싸잡아 욕들 하기마시고..
흡연자들에게 뭘해주었나요???
그냥 피지말라만 하고 대책은 뒷전이고..
뭐 tv에서 만화나 무한도전 같은거 나오면 잼있죠...
아주 죽지요...즐거워서...
그런데.. 어떠한 이유에서..즉 대다수가 뭐 그러진 않겠지만 가족중에 대다수가 그거 보지마라
막말만하고 뭐가 잼있냐 뭐 이런식으로 한다면 님들도 불만이 많겠죠...
아~~~~
이건 비유가 많이 이상하군요...
뭐 여튼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또 권리를 누리는 사람으로써 쫌 아이러니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