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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에서 일할때 부친을 일찍 여의었다던 단골 손님이 신청해서 우연히 알게 된 노래...방송국일을 하던 손님이었는데 190의 거구가
혼자 바텐에 앉아 노래에 심취한 채 눈물을 훔치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
아부지가 어렵지 않은 아들이 있었나 어디 ??
여튼 대한민국 모든 아들들은 대부분 공감할 만한 노래...
암으로 고인이 된 아부지를 살아생전 못해드린 못난 아들이 아부지를 그리워 하는 가사인데...
정작 본인도 아부지랑 똑같은 암을 선고 받고..지금은
아들마저 고인이 됐다는 ㅡㅜ
스티비와 함께 흑인음악의 대부로 추앙받던 루더...
감미로운 목소리가 그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