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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e With My Father <Luther Vandross>

정현석 |2008.08.19 17:01
조회 57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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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에서 일할때 부친을 일찍 여의었다던 단골 손님이 신청해서 우연히 알게 된 노래...방송국일을 하던 손님이었는데 190의 거구가

혼자 바텐에 앉아 노래에 심취한 채 눈물을 훔치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네...

 

아부지가 어렵지 않은 아들이 있었나 어디 ??

여튼 대한민국 모든 아들들은 대부분 공감할 만한 노래...

암으로 고인이 된 아부지를 살아생전 못해드린 못난 아들이 아부지를 그리워 하는 가사인데...

정작 본인도 아부지랑 똑같은 암을 선고 받고..지금은

아들마저 고인이 됐다는 ㅡㅜ 

스티비와 함께 흑인음악의 대부로 추앙받던 루더...

감미로운 목소리가 그립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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