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어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주님 아버지...무엇이든지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합니다..세상을 살다가 제 뜻대로 되지 않을때 낙심하지 말게 하옵시고,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주님이 저를 위해 세우신 크신 계획에 감사할 수 있도록하옵소서..
오늘은 주일.. 내가 너무도 사랑하는 영파식구들과 함께 주님께 예배를 드렸다. 주님께 나아가 기도하고, 찬송하는 시간이 얼마나 귀한지..이 아름다운 사람들과 영원토록 함께 하고 싶다..
난 주일마다 천사들을 만나고 돌아온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