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진찍는 아낙네들..
동피랑마을에서 내려다본 통영앞바다
어떤목적의 배인지 몹시 궁금하였다..
낡은 빨래줄과 기둥..
이더위에 그리고 이 햇살에는
1분도 채안되 마를것같다..
일광건조
절대안잡히던 초점..
300mm 렌즈의 덕을봤지만
비VR기능과 not auto focus 의 안습..
그리고 미숙한 사진실력의 조화로인해
이모냥....![]()
내친구 용범..
모델이좀...ㅋㅋㅋ
하염없이 물위에 두둥실..
동피랑 초입..
열심히 사진찍는 아낙네들..
동피랑마을에서 내려다본 통영앞바다
어떤목적의 배인지 몹시 궁금하였다..
낡은 빨래줄과 기둥..
이더위에 그리고 이 햇살에는
1분도 채안되 마를것같다..
일광건조
절대안잡히던 초점..
300mm 렌즈의 덕을봤지만
비VR기능과 not auto focus 의 안습..
그리고 미숙한 사진실력의 조화로인해
이모냥....![]()
내친구 용범..
모델이좀...ㅋㅋㅋ
하염없이 물위에 두둥실..
동피랑 초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