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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20 - 92

원민우 |2008.08.20 09:02
조회 43 |추천 0

- 빛나

 

 

 

죽음을 피할 수 없듯,

 

 

 

살다보면 한 번쯤은 지독한 상실을

 

피해갈 순 없을 거야.

 

그래.. 힘들겠지.

 

 

 

아파해도 돼,

 

눈물 흘려도 좋아..

 

 

 

그치만

 

잊지 마..

 

 

 

I'm not going any where..

 

 

 

늘.. 푸른 하늘은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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