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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유 |2008.08.20 13:06
조회 177 |추천 2


뒷모습이 슬퍼보여... 여자친구가 이곳에서 사고난 이후로 매일 나와서 교통정리를 하는 사람.. 비오는 날이면 눈물을 흘리며 서 있는다고 하는데... 그 사람 너무 불쌍하잖아... 사랑하는 사람 먼저 보내구... 그게 머야..사랑에 미쳐가지구... 난 되게 행복한 사람 같은데..? 그런 사랑 아무나 못하잖아.. 게다가 그 사람 추억속에서 같이 살잖아,. 함께 했던 추억이 있기에... 사랑하는 사람들 먼저 떠나보낸다 해도...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거야... ------------------------------------------------------------------ 재밌게 봤던 영화, 극장에서 보고 집에서 또 빌려봤는데도 재밌더라구요. 아주 감동적이지도, 아주 코믹적이지도 않은.. 잔잔한 영화..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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