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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같은 한국회사의 면접 후의 행태...

우승현 |2008.08.20 21:28
조회 73 |추천 0

아마 지금 구직활동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말을 수긍할 거다.

 

실컷 면접보라고 연락해놓고

 

면접 후

 

그 후

 

어땠을까?

 

연락조차 없다.

 

떨어졌다는 거다.

 

역시 한국회사의 매너는 꽝이다.

 

미국의 경우

 

회사는 면접후 떨어지든 붙었든 일단 통보를 해주는 게 원칙이다.

 

한국회사....

 

살려달라고 아우성이긴 하다.

 

그러나 애국심이고 뭐고 간에

 

나는 한국회사가 싫다.

 

이유는 외국에다가는 투자를 실컷하면서

 

왜 한국에 있는 젊은 청년들에겐 일자리를 주지 않는가?!

 

내 주변에 있는 누나, 형들의 구직활동의 피눈물과

 

서운함을 보면서 한국회사의 무매너에 솔직히 염증느낀다.

 

나는 외국유학가서 정말 미국에 잘나가는 회사에서 일하는 게 꿈이다.

 

한국회사에 구직활동했다가

 

내가 붙었는지 떨어졌는지 모르는 이런

 

구차한 대접을 받기 싫다.

 

결론 ....

 

한국회사

 

기본적인 매너도 없다!

 

기본적으로 통보는 해줘야 하는데 인간들이 못되었으니 그런건 무시하는 거겠지.

 

실업자가 넘쳐난다고 무시하는 거야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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