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원끝나고 집에 가는데
권투선수들입는 망토(?) 누더기같은걸
걸친 왠 아랍인(?)이 나타나서
저보고 12년인가 20년
후에 죽는다는 망언을......
아랍인이 왠 영어를 짓걸이는지
'You will die after twelve year' 랬나
'You will die after twenty year' 랬나
그 다음에 '이프 유 일 원트 !@%%#%' (알아들을 수가없었어요ㅠㅠ)
'모야 이 쉐낀' 이라고 하고 튔는데
기분이 영 찝찝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