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2년10월 9일
우리 모후께서 오시어 '찬미 예수님' 하시며 인사하셨습니다.
“나의 사자야 (使者), 남아있는 나의 자녀들에게, 특히 하나 된 성심회 자녀들에게 우리는 오늘 공문을 발표하려고 한다. 이 성심회를 통하여 전통적 신앙을 소유한 신자들이 입을 튼튼한 제복을 짜서 만들어 줄 것이다. 이 옷을 입고 있으면 논쟁의 바람을 막을 수 있고, 교회를 휩쓸기 시작한 타협정신의 물결에서 보호될 것이다.”
"교회는 ‘반석’ 위에 세워졌기 때문에 그런 일이 교회를 무너뜨리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교회가 무너지는 것만 같이 생각될 것이다. 교회지도자들의 마음에 혼란이 일어날 것이며 평신도들도 마찬가지로 그러할 것이다. 그것은 지금 벌써 시작되었다.”
“암흑이 교회를 덮고 있는 이 시대에, 성심회는 길을 밝혀서 사람들을 안전한 길로 인도할 것이다. 남아있을 내 자녀들은 악과 타협하지 않고 굳굳하게 버틸 것이니, 우리의 하나 된 성심 안에 보호될 것이기 때문이다. 어두움을 극복하고 나면 지난날과 같은 신앙을 다시 찾게 될 것이다.”
2002년 10월 14일
"나는 천주의 어머니인 동정녀 마리아이다. 찬미 예수님. 나는 너희들 마음과 온 세상을 나의 은총으로 채워주고, 남아있는 신자들의 신앙을 강화시켜주려고 온 것이다. 성심회를 거룩하고 신성한 사랑으로 일치시키려고 왔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들이 위험한 시기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고, 사탄이 마지막 발악을 부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탄이 거룩한 사랑에 맞서서 마지막 결전을 벌이고 있으나, 끝에는 사랑의 승리가 거두어질 것이다. 그러나 그 승리를 거둘 때까지 나의 어린 자녀들이 많은 박해를 받게 될 것이다. 신체적인 박해 뿐 아니라, 영적인 박해도 받을 것이다. 벌써 시작된 그 영적 전투에서, 오직 거룩한 사랑의 힘으로 견디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주위에 늘어져 있는 미지근한 사람들에게 압도되지 말고, 너무나 많은 이단과 배교가 일어나고 있다고 하더라도 낙담하지 말아라. 너희는 악에 대항하여 싸우는 나의 용사가 되어야 한다. 그저 현재 상태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거룩한 사랑에 어긋나더라도 대중의 여론을 따라간다면, 그것은 내 원수를 편드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굳세게 견디어라 -- 사랑의 순교자들이 되어라.”
2002년 10월 17일
우리의 모후께서 거룩한 사랑의 피난처 모상으로 오셔서 인사하셨습니다.
“찬미 예수님. 딸아, 오늘 이 순간 너는 내 성심 안에서 평화와 안전을 느낀다. 그러나 너와 온 세상 사람들이 일찍이 없었던 방식으로 도전을 받을 시각이 다가오고 있다. 세상에 일찍이 없었던 큰 혼란들이 닥칠 것이고, 풍족함이 가난으로 변할 것이다. 현재 필수품의 정의가 바뀌어, 지금 필수품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그 때는 지나친 사치가 될 것이다. 권력을 찾는 사람들이 경제력을 강탈할 것이다. 더 중요한 일은, 어두움이 가장 짙게 내릴 그 시간 동안에, 내 원수는 권력을 높이기 위하여 종교를 손안에 쥐고 신자들의 신앙을 시험할 것이다.”
“오직 너희 이 천상 어머니의 성심에서 쏟아져 나오는 은총의 힘으로 나의 자녀들이 안전하게 될 것이다. 이 천상 피난처의 은총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게 될 것이다.”
“내가 지금 말하는 그런 표지들을 너희들은 주위에서 벌써 좀 보았을 것이고, 그 어두움의 시각이 벌써 다가왔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겨우 시작일 뿐이라는 것을 이해하기 바란다.”
“거룩한 사랑의 메시지가 너희들이 기댈 수 있는 기둥이 되게 하여라. 거룩한 사랑의 피난처인 나의 티 없이 깨끗한 성심에 대한 확고한 믿음으로, 너희 마음의 평화를 빼앗아가려는 원수의 계략을 짓밟아 버려라. 거룩한 사랑의 메시지 안으로 피신하거라. 이 메시지는 내 성심의 포옹이니라.”
“사탄의 계략을 쳐부수기 위하여, 오늘 우리의 하나 된 성심회를 거대한 군대로 일으켜 세운다. 끝에 가서는 사랑이 승리할 것이다.”
2002년 10월 27일
“찬미 예수님. 딸아, 너는 나를 '신앙의 수호자'라는 호칭으로 부른다. 이 호칭의 힘에 의해 마귀는 도망가고, 신앙의 전통은 내 사랑의 옷자락으로 감싸였다.”
“나에게 주어진 이 가장 유력한 호칭 아래 너희나라를 맡겼다면, 국민의 대부분이 신앙을 지키고 구원을 받을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았기 때문에, 잘못된 사상이 만연하게 되었고, 그래서 참된 신앙의 전통을 사방으로 뿔뿔이 분산시켰으며, 위선과 이단행위는 저지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신앙의 수호자'라는 호칭으로 내가 다시 왔으니, 너희들은 다시 이 호칭을 전파하기 시작하여라. 본래 다른 나라의 어느 주교가 이 호칭을 인준했었으니, 이젠 더 이상 높은 권위자의 승인을 기다리지 말아라. 신앙을 무너뜨리려고 갖은 시련들이 신중히 시도되고 있다. 나의 어린 자식들은 논쟁에 질리고 있다.”
“신앙의 수호자이신 마리아님' 이라는 호칭을 너희에게 주니, 너희 신앙을 파괴하려는 원수와의 싸움에 무기로 쓰기 바란다.”
“이것을 널리 알려라.”
2002년 11월 7일
우리 모후께서 태아의 묵주를 가지고 오셔서 인사하셨습니다. “찬미 예수님”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가 파타마에 갔던 사명만큼 중대한 사명을 가지고 오늘 여기 왔다. 천상 식구들은 너희들에게 기도와 희생을 열심히 권하고 있다. 내가 파티마에 갔을 때는 세상이 전쟁 중이었는데, 나의 자녀들아, 지금도 전쟁 중이고, 그 전쟁은 더 치열해졌다. 그것은 모든 사람의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전쟁이며, 선과 악이 싸우는 전쟁이다. 악이 마음을 정복하면 죄악을 낳게 된다. 낙태와 테러 행위와 추잡한 행위들은 바로 그렇게 생기는 것이다.”
"내가 파티마에서 어린이들에게 말해주었던 신앙을 변질시키는 크나큰 배교가 오늘날 교회 내에서 있어나고 있다. 하느님의 뜻에는 관심이 없고, 자기 자신의 목적만을 달성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내 원수에게 쉽사리 정복당하고 있다. 성화의 면류관을 벌써 획득한 이 교황은 격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 배교는 교회 자체 내에서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에까지 미치고 있는데, 이 배교가 겉으로는 좋게 보이기 때문에 신자들에게 더 위험하다.”
“이 마지막 시기에 우리는 기도와 희생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남아있는 신자들을 내 옷자락에 감싸 보호하고 있다.”
“이것을 널리 알려라.”
2002년 11월 25일
“찬미 예수님. 나의 천사야, 이 메시지를 세상에 알려야 한다. 역사적으로 교회가 사적 계시나 발현과 같은 것을 인준하는데 시간을 오래 끌었다. 분별하는 것은 옳은 것이고 필요한 것이나, 분명한 계시와 발현을 막아서는 안 된다. 발현과 계시가 일어날 때, 교회는 그런 일에서 부정적인 요소를 찾으려고 하지 말고, 유익하고 긍정적인 요소를 찾아 받아들이도록 해야 한다.”
“교회의 그런 경향 때문에, 계획했던 여러 가지 중요한 기적과 계시가 중단되었다. 그중에서 하나가 지금 아주 적절하게 필요한 '신앙의 수호자' 라는 나의 호칭이다. 이 호칭에는 지금 너희 나라가 당면하고 있는 신앙의 위기를 극복하는데 필요한 은총이 담겨 있다. 이 호칭으로써, 나는 사람들의 마음 안에, 가족 안에, 공동 사회 안에, 그리고 사제 안에 들어간 사탄을 정복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이제 나는 ‘거룩한 사랑의 피난처'라는 새 호칭으로 너희에게 온다. 나의 충성스런 자녀들은 ‘신앙의 수호자’라는 호칭과 더불어 이 호칭을 세상으로 가지고 나갈 힘을 지니고 있다. 그렇게 하거라! 너희가 '신앙의 수호자이신 마리아님,’ ‘거룩한 사랑의 피난처시여,' 라고 거듭 부르면 원수는 달아날 것이다. 이것이 앞으로 다가올 환난 중에 너희들의 영적 피난처가 될 것이다.”
“너희 원수는 어떤 광적인 독재가가 아니라 이 지구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파괴하려고 하는 사탄 자신이다. 그러므로 너희들은 너희 천상 어머니의 보호를 받아야 한다. 교회의 인준이나 승인을 기다리고 있을 시간이 없다. 어디를 가든지 이 메시지를 널리 전하여라.”
"거룩한 사랑의 종 선교회"는 거룩한 사랑의 메시지에 따라 살고 메시지를 전파하는 일에 헌신하는 보편된 평신도 사도 모임입니다. 이 메시지들은 - 하느님을 만유위에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는 - 가장 큰 두 계명을 지원하는 메시지이며, 성모님의 메신저에게 개인적인 계시를 통해 주셨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이 왭사이트 주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holylovekorea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