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8.08.21 22:21
조회 106 |추천 3


약해보이고, 걱정이 없어보여도

살아나가기 위한 방법을 배우고 있다.

 

한 발짝 떼어놓기 위해

몇십분을 호흡하고, 휘청거린다는 걸

누군가 알아주길 바랬었지만

 

뜻대로 안되는게 살아나간다는 것이라는걸 알았지만

모든게 쉽지가 않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