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써 잊으려 하지말고
그냥 생각나면 생각하고
그리우면 그리워하고..
화나면 화내고 울고싶으면 울고
웃고싶으면 웃고 짜증나면 짜증내고
일부러 괜찮을 필요없고 잊을 필요도 없어
생각안해야지 잊어야지 안봐야지 하는것
그 자체가 오히려 더 힘들테니까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대로 마음가는대로 살다보면
어느 순간,
'그땐 왜 그랬었는지..' 라고
생각되는 날이 분명 올테니까

애써 잊으려 하지말고
그냥 생각나면 생각하고
그리우면 그리워하고..
화나면 화내고 울고싶으면 울고
웃고싶으면 웃고 짜증나면 짜증내고
일부러 괜찮을 필요없고 잊을 필요도 없어
생각안해야지 잊어야지 안봐야지 하는것
그 자체가 오히려 더 힘들테니까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대로 마음가는대로 살다보면
어느 순간,
'그땐 왜 그랬었는지..' 라고
생각되는 날이 분명 올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