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쿡에서의 첫번째 잠을 자고 이른 아침에 눈을 떴다..
창밖으로는 차들이 지나다니고 있었다.
눈이 땡땡땡 완땡 부었다 -ㅁ-
본격적으로 미쿡에서의 일정을 시작하는 첫 날..
Houston으로 이동하기 위해 일찍 Inn을 나섰다.
빨강, 파랑 차 앞에서 세춘이와 함께~ (사진은 지춘이형이 ㅎ)
Houston을 향해 출발~!!
기름을 넣으러 Gas Station 에 잠시..
아침을 먹으러 Subway에 들어갔으나.. 너무 이른시간이라 아직 Open을 안했다.. 쩝..
그나저나 미쿡의 하늘은 왜 이리 파란걸까??
결국 한참을 달리다 발견한것은 바로 어제 저녁에도 갔었던 McDonalds.. ㅜㅠ
(선택의 기로가 없었다..)그래도 Morning 메뉴는 꽤 먹어줄만하다는 지춘형의 말을 들으며 들어섰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식사를 하고 있었다.
씨커먼스형제 2탄..
성조기휘날리며~인줄 알고 입구에서~
TEXAS임을 나타내는 이정표~
Freeway를 달리면서..
미쿡은 산이 없어서인지.. 시야가 확 트인게 너무나도 시원하고 예뻤다.
Freeway를 달리면서~
Dallas에서 Houston 의 거리는 Freeway를 꼬박 4-5시간을 달려야 도착할 수 있는 거리였다.
드디어 Dallas 입성~!! Downtown이 보이기 시작했다.
특이한 빌딩 발견!!
옆면이 없는듯 보였으나..
사실 이렇게 생겼었다.. :D
드디어 숙소 도착~!! Holidays inn EXPRESS
to be continu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