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분 좋은 말 한 마디.

김미현 |2008.08.23 08:25
조회 67 |추천 1


#. 운전 완전~ 완전 生초짜일 때는

큰 차 뒤에 따라 가는 것이 참 편안했는데,

언젠가 부터 큰 차가 앞에 오면 시야가 가려지니 갑갑하였다...

 

어제도 차선을 바꿔야 하나,

비 오는 데 그냥 졸졸 따라가야하나 고민하던 차에

보게 된 이 문구!!

 

"모두들 힘드시죠? 다 잘 될겁니다. 힘들 냅시다!"

 

 

다 잘 될거야!

서둘러 걱정할 필요는 절대 없다는 것.

아자!! 아자!! 파이팅!!

 

-. 2008년 8월 22일. 오전 11시 10분경. 북부순환도로..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