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젤리피쉬

오찬호 |2008.08.23 09:55
조회 131 |추천 1

 

 

 

 

감독 : 쉬라 게픈, 에트가 케렛

 

주연 : 사라 애들러

 

 

 

몇몇 사람들의 일상의 파편들을 조합하여 보여준다.

 

 

 

생활고, 고독, 허무가 가득한 우리의 일상.

 

하지만 그 속에 가끔 마법 같은 환타지들이 찾아온다.

 

 

 

가끔씩 깐느의 삑살이를 느낄 때가 있다.

 

이 영화가 그랬다.

 

카메라 기법은 좋은지 모르겠으나 전체전인 주제 전달이 잘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나 를 봤어야 했는데 비가 오는 바람에......

 

하지만 현재 내 상황이 너무 절망적이고 암울하다보니

 

영화 속의 쓸쓸한 파편들은 내 마음속에 그대로 전달됐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