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죄가 없다.
그들이, 인위적으로 만든 죄입니다. 최면으로 죄를 덮는 일.
그들은 웃고 있읍니다. 그들의 힘이라는 것이, 법 위에서 놀다가
이제는, 그들은 법을 보호 받읍니다.
억울하면 배워라고 합니다. 웃기지 않읍니까?
법을 아는, 법을 집행하는,
그들이 아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직업으로 했던것을 이제는
그들 말대로, 법의 단점만을 파고들어 가는데,
그 예로 춘천 법률구조공단에서 자문은,
엿듣고, 웃는 그들이, 지금도 최면에 계속,,,,,,,,,,,,,,,,,,
억울하면 고발하라는 그들,,,웃기는 코메디입니다.
신문고,,,,,,무엇이 신문고입니까?
검철청 범죄 신고 1301 은 무엇입니까?
실명과 전화번호 등 얼굴만 아는것은 안되는 법률자문
밖에서, 법을 공부한 사람보다, 그들이 났다는 그 웃음은,,,,,,,,
인위적 고통으로, 합의, 경찰도 그게 경찰입니까?
모든 사건들이 한사람. 그게 바로 나입니다.
욕해도, 무엇을 해도. 당사자는 바로 개목숨인 나입니다.
서울역,,,,영동포역,,,,,,,청량리역,,,,고속터미널에 전단지를
돌립니다. 사건 내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