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최우성이라는 사람이 어머니, 딸, 여동생 등등 물고 늘어지며 남자만 병역의 의무를 해야한다고 하던데.
물론 법치국가 대한민국에서 말도 안되는 논리이긴 하지만 따지고 보면 세상이 논리로만 해결될 수는 없는거고 최우성이란 사람이 또 가족을 위하는 끔찍해서 그런 것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어찌보면 참 아름다운 마음이죠.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내 몸을 불사르겠다는.
그런데 이걸 한국여자에게 대입하면 좀 이상해지는군요.
그런 식으로 아버지, 형제, 남친, 남편은 자기들을 위해 희생하며 나라를 지켜주겠다고 고생하는데. 정상적 개념이 들어있는 여자라면 그래 니들이 다 해라 우리는 그냥 아무것도 안하겠다.
이런 경우는 없을 것입니다.
우리도 같이 나라를 지키는데 동참하겠다고 나서겠죠.
그런데 한국여자들은?
하는 행동이 그렇죠. "아버지, 남편, 형제, 남친들만 몽땅 다 병역의 의무를 해야하며 우리는 아무것도 안하겠다. 안쓰럽게 생각해 줄 수는 있지만 우리보고 하라는 말 하지 마라."
ㅋㅋㅋㅋㅋㅋ 참 최우성씨와 같은 사람들의 마음과 여자들의 행태는 너무 상반되는군요.
어찌보며 최우성씨가 좀 불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