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사카

최미조 |2008.08.25 15:49
조회 788 |추천 3

호리에를 찾아가는 길.. 여기가 어딘가..ㅡㅡ;;;

이뿐언니들이 자전거 타고 쓩~~~

 

멋진 청년들도 자전거 타고 쓩~~

근데 여긴 호리에가 아니라 혼마찌 주변,,

이길치..꺼꾸로 올라가고 있엇다,,ㅜㅜ

 


드뎌 호리에 주변,

귀여운 우체국 차. 토욜인데 움직이는거보니 EMS배달인가??

여튼 박스카정말 많았어.

 

나무로 만든 장난감가게

 

간판도 어쩜이리 귀엽니.일본사람들 아기자기한건 알아줘야해!!

 

호리에의 풍경

자전거 저리 타는거 신기했는데,,, 여자가 가벼워야 한다는거,,잘못함 뒤집어지는거다,ㅋㅋㅋ

남자 멋져부러!

 

여친이 쇼핑할 동안 밖에서 혼자 놀고 있는 남친님

자상하기도 하여라, 근데 팔에 완전 큰 문신이 ....

근데 넘 자상하잖뉘!!!

뒷태도 좋고,ㅋ

너무 이뻐서 부탁해서 찍은 이뿐 언니 사진

아마도 하나비 보러갈려고 옷이랑 머리랑 쫙빼고 나온것 같아.

정말 저를 찍으시게요? 저라도 괜찮은거예요??

언니 넘 이뿌다니깐,고마워요!!!

연락처 적어와서 보내줄걸...

 

 

유명하다는 쿠리코 간판..화려하다 진짜..

근데 난 화려한건 별로라서..

 

완전 럭셔리 멍멍이 도베르만 이라하나? 기름이 좔좔 흐르는것이완전 +,+

주인은 슬림하고 세련된 언니던데, 무섭게 저개를 데리고 다니더라고,,

정말 멋지더라,

호리에에서 난바쪽으로 가던중에 아메리카 무라를 질러 가는데 거기서 만난

못생긴 멍멍이 근데 이거 넘 귀엽자나,ㅋㅋㅋ

귀여워 귀여워!!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