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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Better(B형의 외로운사랑이야기)

서영겸 |2008.08.25 23:14
조회 174 |추천 0

Nothing Better...

 

참 나랑 음악코드가 잘맞던친구홈피를 들렀다가 다시되새기게된 말이다.

 

더이상 좋을 수 없다...

나에겐 지금 이순간 그 어떤노래보다도 가슴에 와닿는 노래다.

 

-

까칠하고 다소 격하지만 그 안에 여린모습이 보이는 A형.

갈팡질팡해서 선택을 주저하지만 그안에 신중함이 보이는 A형.

쉽게토라지고, 쉽게기뻐하고, 쉽게상처받지만, 그래서  강한A형.

그래서 다른사람이 속사정을 알기 힘들어 위로받기도 힘든...

그래서 속상해도 위로받기보다 속으로 삭힐때가 많은 A형

쉽게 맘주진 않지만 한번 마음주면 변치않는 A형.

 

그런 A형을 감싸주지 못하는 걸 알면서도.

뭐하나 잘해줬던것도 없지만, 잘해주지 못하는걸 아는데도.

이미 방향잡은 마음 돌려지지 않을 거란걸 알면서도.

 

바보같고 한쪽방향밖에 모른다는 B형은

아직까지도 병.신.같이 그 A형 만을 바라본다.

그 누구보다 좋을 수 없기에...Nothing Better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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